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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안보와 지원 모두 필요”

정세현 통일부장관 초청 통일강연회 “평화통일 위해서는 ‘Peace Keeping’과 ‘Peace Making’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주리 교수, 텍사스플루트소사이어티 회장 선출

“플루트 연주의 장 더 넓히겠다” 플루트 연주자이자 텍사스A&M대학(Texas A&M University-Commerce)...

김나현, 도그쇼 학생미술대회 대상

“제 이야기를 이해하고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기뻤습니다.”휴스턴월드시리즈도그쇼(Houston World Series of Dog Shows)가 주최하는 학생미술대회(Dr. Mari Jon Filla Student Art Exhibit &...

이민국 “시민권시험 개정”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시민권시험에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다. CNN 등 미국의 언론들은 지난 20일(토) 이민국(USCIS)이 “귀화 시민권자들이 미국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지식을 정확히 측정하도록 시민권시험을 개정하겠다고...

크로거에서 슬쩍한 카드로

갤러리아에서 루이비통 긁어 샤핑카트에 올려놓은 지갑을 훔쳐 그 안에...

“급식비 안내면 아동보호소에 보내겠다”

급식비 못냈다고 협박당하는 학부모들 “급식비를 내지 않으면 자녀가 아동보호소로 보내질 수도 있다.” 미국의 어느 한...

“인간 달 착륙 50주년 축하”

오송전통문화원, 달 착륙 축하공연 인간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7월20일을 전후해 우주도시 휴스턴에서는 각종...

싸우다 아기 떨어뜨린 母 살해혐의 기소

여성 두명의 몸싸움이 아기 사망으로 이어졌다고 WALB-TV는 지난 23일(화) 보도했다. WALB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조지아주(州)에 있는 어느 한 뷰티서플라이...

고속도로에서 왜 싸우세요?

두명의 남성이 고속도로 갓길에서 서로에게 주먹질하는 모습을 KTRK-TV가 19일(금) 방송했다. KTRK에 영상을 제보한 목격자에 따르면 이날 주먹싸움은 45번(I-45) 고속도로와 웨스트(West) 도로 사이에서 발생했다....

“너희 나라로 돌아가!”

커지고 세지는 인종차별 발언 휴스턴의 중국식당 덤플링킹(Dumpling King)에서 어느 한 손님이 중국계 여종업원들에게 화를 내며 “너희 나라로 돌아가”(go back...

“우리가 남이가”(?)

아시안, 인종적 동질감 낮아 지난달 12일 테네시주(州) 멤피스시(市)에서 대규모 투석시위가 발생했다. 이날 시위는 경찰이 수배 중인 흑인 청년을 총격사살한...

“오늘은 ‘유재송의 날’”

휴스턴시장, 고희 맞은 유재송 회장 축하 “오늘(7/13)을 ‘유재송의 날’로 선포한다.”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시장은 지난 13일(토) 웨스틴호텔에서...

‘배리’도 안 오고 ‘아이스’도 안 왔다

지난주 휴스턴에 허리케인 배리가 오지 않았고, 추방명령이 내려진 이민자들을 체포하겠다는 이민단속국(ICE)도 오지 않았다. 오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언젠가 올지 모른다며 불안해하고 있다.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교회연합회, 송정미·김만규 찬양집회 열어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심낙순 목사)가 지난 14일(토) 휴스턴한인교회에서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위한 CCM가수 송정미 교수와 성악가 베이스 바리톤...

“휴스턴, 여기는 고요의 기지”

휴스턴이 우주도시로 불리는 이유 “Houston, Tranquility Base here. The Eagle has landed.”(휴스턴, 여기는 고요의 기지. 이글호 착륙 완료) “Houston.”...

“미국, 저숙련 노동자 많이 필요”

건축업계 저숙련 노동자 못 구해 ‘아우성’ 미국은 현재 건축현장에서 404,000명의 저숙련 건축노동자들이 필요하지만 인력충원이 어렵다며 이민자들 밖에 대안이 없다는...

“식당 운영하기 더 어려워져”

페스트-캐주얼 레스토랑이 대세(?) 식당 운영이 더 어려워질 것이란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언론이 식당 경기에 주목하는 이유는 식당...

휴스턴에 차량침입절도범 기승

휴스턴의 자동차들이 연일 얻어터지고 있다. 자동차 주인들이 밤에 잠들어 있는 사이 주차장에 고이 모셔놓았던 자동차들이 집앞 길거리에서 세워놓았던 자동차의 유리창이 도둑들에게 연일...

보복운전에 무고한 여성 총격사망

어디서 날아 온지 모르는 총알을 맞고 차를 타고 가던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휴스턴에서 발생했다. KHOU-TV 등 휴스턴 방송은 지난 17일(수) 남편이 운전하던 차에...

트렁크에 옮겨 실을 때 핸드백 조심하세요!

카트의 물건을 자동차 트렁크에 옮겨 싣는 찰나의 순간이라도 자칫 방심하면 지갑을 도난당할 수 있다. KPRC-TV가 지난 15일(월) 방송에서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가장 비싼 ‘도로’는?

휴스턴에서 가장 비싼 ‘길’, 즉 도로는 리버옥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사이트 ‘홈닷컴’(Homes.com)이 지난달 19일(수) 도로를 기준으로 미국의 15개 대도시 집값을 조사해 발표했다. 홈닷컴의...

휴스턴 집값, 전년대비 3% 올라

휴스턴의 지난해에 비해 약 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사이트 코어로직(CoreLogic)에 따르면 지난 5월 휴스턴 집값은 전년동기에 비해 약 3% 올랐다. 휴스턴의 집값인상 폭은...

휴스턴 고속도로에 나타난 ‘의인’

휴스턴의 고속도로에 ‘의인’이 나타났다고 KTRK-TV가 16일(화) 보도했다. KTRK는 이번주 화요일 이른 아침 휴스턴다운타운을 지나는 45번(I-45) 고속도로 한 가운데 떨어진 검은색의 커다란 장애물이 차들의...

휴스턴, 17일 최저고온 기록

휴스턴에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수요일에는 휴스턴의 최저고온 기록이 경신됐다고 KPRC-TV가 17일(수) 보도했다. KPRC-TV는 ‘최저고온’은 하루 중 가장 낮은 기온이 가장 높은...

“이런 우연 또 없을 것”

7월11일 저녁 7시11분 7파운드11온스의 체중으로 태어난 아기가 있다고 CNN이 13일(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시(市)에서 레이첼 랭포드(Rachel Langford)라는 여성이 지난 7월11일 저녁 7시11분...

“허리케인 대비 하셨나요?”

열대성저기압 ‘베리’에 긴장한 휴스턴 ‘열대저기압’(Tropical Depression) 소식에 휴스턴이 긴장하고 있다. 열대성저기압 ‘베리’(Barry)가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커지는 것도 두려운 일이지만, 비록...

‘가까운 이웃’ 배려하고 도와주는

“사랑의 섬김” 문화선교음악교실 ‘먼 이웃’을 전도하는 해외선교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동네 어르신 또는 노약자 등 우리들 곁에 있는 ‘가까운...

“텍사스대학, 학비 전액면제”

부모 연소득 65,000달러 이하 학생 대상 텍사스대학(UT-Austin)이 오는 2020년부터 가구의 연소득이 65,000달러 이하인 학생에게는 학비를 전액 면제해 준다고 텍사스트리뷴이...

밖에서 날아온 총알에 가정주부 사망

침대에 누어있던 21세 청년은 총상입어 한밤중 밖에서 날아온 총알에 집안에서 자고 있던 가정주부가 사망하는가 하면 침대에 누워있던 청년이 총상을...

[휴스턴 사건사고] 보복운전···차량돌진···폭죽 동시폭발

폭죽이 실린 트럭이 총을 맞자 폭죽이 터지며 차안에 타고 있던 1살짜리와 2살짜리 어린아이들과 부부가 중화상을 입는 사건이 휴스턴에서 발생했다고 KPRC-TV가 4일(목) 보도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