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갖고 살기 힘드세요?
텍사스 재산세, 미국에서 3번째로 높아

세컨홈을 갖고 있는 김모씨는 재산세를 내고 나니까 올해도 적자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투자를 목적으로 세컨홈을 구입한 김씨는 집 두채를 가지고 있다고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저것 고쳐달라는 세입자의 요구에 일년내내 시달리며 아끼고 아껴서 모아놓은 돈을 연초 재산세로 내고나면 통장에 마이너스만 기록된다며 말했다. Continue reading “‘하우스’ 갖고 살기 힘드세요?
텍사스 재산세, 미국에서 3번째로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