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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rch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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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재난관리청(FEMA) 조사관이 아직도 방문하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입은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돕기 위해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of Texas·KABAT)가 2주전인 9일(토)에 이어 지난주 16일(토)에도 새누리교회에서 FEMA 설명회를 열었다. KABAT(회장 션 그래디·Shawn Grady) 는 지난 9일 FEMA에서...
“허리케인 카트리나 등 여러 곳의 수해지역에 쌓은 경험과 기술로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돕겠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뉴올리언스 한인상공회 부회장으로 봉사하면서 크라운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마이클 정 사장(사진 오른쪽)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뉴올리언스 전체가 바닷물에 잠겼을 당시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하는 동포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텍사스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입학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텍사스트리뷴이 15일 보도했다. 어스틴 소재 텍사스대학은 2019년 신입생부터 자동입학커트라인을 7%에서 6%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텍사스는 고등학교 상위 10% 이내의 졸업생은 텍사스의 공립대학에 자동으로 입학하도록 하는 교육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 정책으로...
법륜스님이 오는 10월1일(일) 오후 3시 휴스턴한인회관에서 ‘행복한 대화’라는 주제로 즉문즉설 강연을 갖는다. 법륜스님은 지난 8월28일 일본 동경을 시작으로 10월7일까지 41일 동안 전 세계를 순회하며 ‘행복한 대화’라는 주제로 즉문즉설 강연을 하고 있다. 휴스턴에서 법륜스님의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을 주최하는 휴스턴 정토회는 법륜스님은 지난...
주미한국대사관(대사 조윤제) 선발한 재미한인장학생에 휴스턴 지역 학생 3명이 포함됐다고 휴스턴한국교육원(원장 박정란)이 밝혔다. 휴스턴한국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주미대사관이 매년 선발하고 있는 재미한인장학생에 일반 장학생 34명(학부 19명, 대학원 15명/ 동포 학생 18명, 유학생 16명), 예능계 장학생 2명(음악 1명, 미술 1명) 및 특별 장학생 2명...
가옥이 침수돼 벽도 바닥도 뜯어내 다시 같다 붙여야 한다. 집수리가 끝나면 냉장고, 세탁기, TV 등 가전제품과 소파 등 가구도 새로 장만해야 한다. 그런데 무슨 돈으로? 홍수보험은 없고 연방재난관리청이 지원하는 복구비로 문짝하나 달고 나면 끝이다.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야 할까? 그러면...
허리케인 하비로 길거리에 쏟아져 나온 쓰레기의 분량이 43만2000큐빅피트라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0일(수)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하비 쓰레기와 관련한 그랙 애보트 텍사스주지사의 발언을 전하면서 43만2000큐빅피트는 풋볼경기장 8개를 채울 수 있을 정도의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애보트 주지사는 허리케인 하비로 발생한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현재 텍사스 주정부의...
“공부 열심히 해.” 오늘도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한 부모가 있다면 십중팔구는 자녀가 성장해 고소득의 안정된 직업을 갖기 바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 고소득의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USA투데이는 지난 19일(화) 인터넷기사에서 미국의 25개 고소득 직업을 소개했다. USA투데이가 구인구직...
휴스턴 지역의 자동차 딜러들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허리케인 하비로 휴스턴 지역의 자동차들이 침수돼 폐차장으로 향하면서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고객들로 자동차 딜러가 붐비고 있다. 슈가랜드에 본사를 둔 인포네이션(InfoNation)이 텍스오토팩트리포트(TexAuto Facts Report)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휴스턴 지역의 자동차 딜러에서 지난...

달걀 야채죽

입맛이 없을 때나, 아이들 아침식사로, 또는 냉장고의 자투리 야채들이 있을 때 간단하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요리랍니다. 재료: 현미밥 1공기, 유기농 계란 1개, 냉장고의 자투리야채들(피망, 브로콜리, 당근, 양파, 호박, 감자 등), 야채 수, 소금. 만들기 1. 색색의 야채들을 아주 작게 다져둔다. 2. 냄비에 참기름이나...
21세기는 글로벌 노매드의 세계이다. 교통수단 및 인터넷의 활성화와 더불어 국가 간의 지리적-물리적 국경은 이전 세대에 비해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확대는 이민의 행렬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미국을 정점으로 세계가 다문화/다언어 사회가 되어감에 따라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개인들이 단일...
암흑사의 현대사가 로켓맨에 의해 쓰여지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을 필두로 처음 사용되어진 전쟁 (war)이란 용어는 이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적대국 국민의 생명 따윈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자행 되어가고 있으며 숨 막히는 순간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쟁을 직접 경험한 이민 1세대들의 기억...
세종바이오텍(WWW.SEJONGBIOTECH.US)이 신제품으로 출시한 세종후코이단이 미국 한인동포사회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011년 일본에서 발생한 후쿠시마 방사능사태로 태평양에서 나오는 일부 식품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세종비아오텍은 대서양에서 길러진 청정원료 후코이단을 사용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특히 세종후코이단은 미국 FDA등록된 GMP시설에서 생산되면서 유태인...
허리케인 하비로 살던 집이 물에 잠겼다. 1층까지 차오른 빗물에 둥둥 떠다니던 냉장고, 세탁기, TV 등 가전제품과 소파 등 가제도구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됐다. 융자할부금을 모두 갚아 은행이 더 이상 종합보험가입을 요구하지 않아 책임보험으로 돌려놓은 자동차도 아직...
한포대 남은 쌀까지 달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 너무 곤혹스러웠다.” 신창하 코리안커뮤니티센터(KCC) 이사장 등 인명구조대가 폭우 속에 목까지 차오르는 빗물을 헤쳐 가며 2층에 고립돼 구조를 요청하는 동포들에게 달려가던 시각 허리케인 하비 대피소가 마련된 휴스턴한인회관에는 몇몇 동포들이 구호품을 달라고 찾아왔다. 이들 동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