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4 F
Houston
Sunday, February 17, 2019
Home Blog Page 73
휴스턴시와 해리스카운티가 755만달러의 허리케인 하비펀드를 휴스턴의 28개 단체에 배분했다. 카운티와 시가 조성한 하비펀드를 제공받은 휴스턴의 28개 단체들 중에 베트남커뮤니티의 ‘Boat People SOS’와 차이나커뮤니티의 ‘Chinese Community Center’가 포함됐지만, 휴스턴한인회와 코리안커뮤니티센터(KCC) 등 휴스턴의 한인단체들은 한곳도 포함되지 않았다. 미국 지상파방송 NBC의 휴스턴 지역방송국...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이 지난 3일(화)까지 29만4111달러가 모금돼 1차 목표액은 30만달러에 근접했다. 지난주까지 25만6158달러가 모금됐다는 소식에 동포사회에서는 하비 구호성금이 30만달러를 넘을 수 있을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하비 구호성금의 모금 동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실제로 유재송...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지난달 30일(토) 새누리교회에서 성악가와 국악인이 합창한 ‘사랑으로’가 휴스턴의 가을하늘을 수놓았다. 소프라노 정찬이씨, 바리톤 김정규씨, 테너 최재혁씨 등 성악가와 명창 김태희씨, 이다희씨 등 국악인이 문연희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부동산중개회사 레드핀(Redfin)이 부동산중개수수료를 인하한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3일(화) 보도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은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부동산중개회사인 레드핀은 살던 집을 주택시장에 내놓은 휴스턴의 ‘셀러’들이 부동산중개인에게 지불해야 하는 커미션, 즉 중개수수료를 1%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휴스턴에서는 보통 ‘셀러’라 부동산중개인을 통해 집을 팔았을 때 부동산중개인에게...
권성애 뱅크오브호프 하윈지점 오퍼레이션매니저가 하윈지점장으로 승진했다. 뱅그오브호프(은행장 케빈 김)는 지난 9월28일(목) 휴스턴 한인 언론사들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권성애 오퍼레이션매니저가 하윈지점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히고, “기존에 휴스턴-하윈지점을 맡아온 유유리 지점장이 최근 신규 오픈한 휴스턴-스프링지점의 지점장을 맡게 되면서 개편된 인사”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한인 은행으로서는 “최초의 그리고...
휴스턴 한인간호사협회(회장 황영주·이하 간호사협회)가 10월14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새누리교회에서 ‘제13회 휴스턴 한인 건강증진 행사’를 실시한다. 간호사협회는 ‘제13회 휴스턴 한인 건강증진 행사’에서 혈압측정, 혈당검사, 치과검진, 영양관리 및 식이요법, 시력검사 및 검진 등 약 1,000달러 상당의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이 지난 3일(화) 휴스턴총영사관 관저에서 제4349주년 개천절 경축식 행사를 개최했다. 휴스턴 한인동포사회 주요 단체장들과 휴스턴의 정·관·재계 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개천절 경축식에서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수해를 당한 휴스턴의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6·25한국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허리케인 하비가 쏟아 부은 폭우로 휴스턴 지역에서 빗물에 잠긴 집이 13만4500채가 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휴스턴 주택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폭우에 잠긴 집은 집값하락이 예상되지만, 빗물에 잠기지 않은 동네의 집은 다행히 집값하락을 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허리케인 하비가 쏟아 부은 폭우로...
조국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아 미국 가정으로 입양돼 온 한인 입양아들이 미국 시민권이 없어 추방당할 위기에 처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동포사회에서 이들 한인 입양아들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도록 돕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휴스턴 한인동포사회에서는 신현자 휴스턴한인시민권자협회 부회장을 중심으로 미국의 한인 입양아에게 미국 시민권을...
애플비즈(Applebee's)가 마가리타를 1달러에 판매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밀리레스토랑체인 중 하나인 애플비즈는 고객사은행사의 일환으로 레스토랑의 인기메뉴인 마가리타를 10월 한달동안 1달러에 판매하는 ‘달러리타’(Dollaritas)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틴어로 진주를 뜻하는 마가리타(Margarita)는 멕시코의 대표적 술인 테킬라를 이용한 칵테일로 술잔 주위에 소금을 두르는 것이 특징이다. 양동욱 기자
휴스턴호남향우회(회장 유경)가 휴스턴한인노인회(회장 하오영)에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하호영 노인회장은 유경 호남향우회장이 노인회에 1,000달러를 보내왔다며 "날로 각박해져가는 세태 가운데서도 한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000달러에 해당하는 선물을 보내줘, 재삼 호남향우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 노인회장은 "허리케인 하비로 노인회원들의 마음이 착찹해...

영양빵

버터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통밀과 여러 가지 가루들, 말린 과일, 콩 등을 넣어 만든 영양이 가득한 건강 영양빵 입니다. 빵 한 조각과 두유 한 컵이면 든든한 한 끼의 식사대용으로 충분하답니다. 재료: 크랜베리 1/2컵, 감말린것 1컵, 두유 340cc, 올리브유 1/3컵, 아가베시럽 2/3컵,...
현대사회의 신용이 단순히 금전적인 기준점으로 평가되어선 곤란하다. 과연 대중 앞에서 평가를 받을 때 담담한 자가 있을까? 정당한 평가의 잣대란 지극히 개인성향이 짙은 모호한 판단이어서 일방적으로 말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논리를 앞세우면 안 된다. 특히 동포사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선출하려면 먼저 후보자 자신이 지난날의...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을 다녀간 후 휴스턴 시민들의 또 다른 최대 관심사는 ‘집’이다. 50인치가 넘는 폭우에도 다행히 침수되지 않은 ‘집’은 한시름 놨겠지만 빗물에 ‘퐁당’ 빠져버린 ‘집’은 어떻게 수리해야 할지, 언제나 수리가 끝나 예전같이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을지 온통 ‘집’...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64.58인치의 비(雨)포탄을 투하했다고 미국 기상청이 공식확인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7일(수) 보도했다. 기상청은 휴스턴에서 동쪽으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버몬트(Beaumont) 근처의 네덜란드(Nederland)에 허리케인 하비가 5일 동안 쏟아 부은 비가 64.58인치에 이른다고 공식 확인했다. 허리케인 하비가 네덜란드에 투하한 64.58인치의 비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