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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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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가 28일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보고받았다는 문건을 공개한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2011년 당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멤버들을 사찰해온 문건이 등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이 문건에선 ‘나는 꼼수다’ 멤버들의 발언과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온 정황을 확인할...
텍사스의 반이민법으로 불리는 ‘SB4’가 죽었다 다시 살아났다고 텍사스트리뷴이 25일(월) 보도했다. 피난처도시 금지법안으로도 불리는 ‘SB4’는 경찰이 단속대상자의 체류신분 확인을 강제하는 정책으로 이민자사회에는 반이민법으로 불리고 있는데, ‘SB4’는 지난달 30일 샌안토니오 연방지방법원에서 일부 조항에 대해 시행을 중지하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지난 26일(월) 뉴올리언스 연방항소법원에서...
휴스턴한인회(회장 김기훈)가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휴스턴한인회는 “지난 8월15일 총회에서 개정된 정관에 의해 휴스턴한인회장의 임기가 올해 12월 종료됨에 따라 11월 중 실시되는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정관에 따라)가 구성됐다”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휴스턴한인회의 정관과 선거관련 세부사항을 준수하는 한편, 성실히 맡겨진...
애딕스·바커 저수지 주변의 주민들이 격앙하고 있다고 휴스턴 지역 언론들이 24일(일) 보도했다.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입은 수백명의 주민들은 지난 24일 케이티시에 위치한 싱코랜치고등학교에서 열린 공청회에 참석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수재지역 주민들은 해리스카운티와 포트밴드카운티, 그리고 휴스턴시가 지난 1990년대부터 애딕스·바커 저수지 주변 지역의...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의 모금 동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재송 전 휴스턴한인회장이 지난달 21일 2,000달러를 처음 기부하면서 시작된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은 첫주에 6,750달러가 접수됐다. 이후 2주차에 5만9282달러가 모금되면서 탄력이 붙기 시작한 하비 구호성금은 3주차에 6만8780달러가 모금돼 상승세를 이어갔다....
베트남커뮤니티와 인도커뮤니티가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으로 휴스턴에서 존재감을 한껏 뽐내고 있다. 휴스턴 역사상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해를 입힌 허리케인 하비는 사망과 가옥 침수 등 불행한 소식이 다수 있었지만, 인명구조 등 많은 미담도 전해졌다. 특히 휴스턴를 연고지로 하고 있는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소속...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 3만5000달러(뉴욕 2만5000달러/뉴저지 1만달러)를 두지철 휴스턴기독교교회협의회장 두지철 목사(휴스턴 갈보리교회)에게 전달했다. 뉴욕교협회장 김흥석 목사와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는 허리케인 하비로 휴스턴의 한인동포들의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약 한 달 동안...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두지철 목사·이하 교회연합회)가 지난 21일(목)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찾아 동포사회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경로식사를 대접했다.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두지철 목사·이하 교회연합회)가 지난 21일(목)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찾아 동포사회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경로식사를 대접했다.동포사회 어르신들은 휴스턴갈보리교회(담임목사 두지철) 여선교회가 준비한 이날 경로식사를 “맛있다”고 연신 칭찬했다.식사에 앞서 교회연합회장 두지철 목사는...
할로윈데이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운스하우스가 휴스턴에 설치된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6일(화) 보도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은 빅바운스아메리카(Big Bounce America)가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바운스하우스(bounce house)를 할로윈데이를 이틀 앞둔 10월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휴스턴스포츠파크(Houston Sports Park)에 설치한다고 전했다. 288번 고속도로와 에어포트 도로 사이에 위치한 휴스턴스포츠파크에 설치될 바운스하우스는...
휴스턴해병대전우회(회장 이광우)가 지난 23일(토) 총기소지면허취득을 위한 한국어 강의를 열었다. 휴스턴해병대전우회가 제67주년 9.28서울수복을 기념하는 의미로 가진 총기소지면허취득 한국어 강의에는 휴스턴 한인동포 7명이 참석했다. 해병대전우회는 “9월28일은 6.25한국전쟁 중 한국의 해병대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탈환하고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한 감격스러운 날”이라고 설명하고, “휴스턴해병대전우회는 9.28서울수복을 기념해...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남서부지역협의회(회장 임지현)가 지난 23일(토) 휴스턴한인회관에서 ‘21세기를 준비하는 한인2세의 리더십’ 세미나를 가졌다. ‘21세기를 준비하는 한인2세의 리더십’ 세미나는 한국어와 영어 등 이중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한국과 미국의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며 성장한 한인2세들을 차세대 한국어 학교 교사로 양성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엿보는 시간이기도...
허리케인 하비가 투하한 비포탄으로 강으로 변했던 휴스턴의 고속도로들이 정상화됐다. 도로 곳곳이 강으로 변했지만 부득이 차를 끌고 도로에 나와야 했던 운전자들은 평소 20~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를 2~3시간가량 운전해 가야했다. 어느 도로를 이용해야 조금이라도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휴스턴이 재산세 인상논란으로 허리케인 하비 후폭풍을 겪고 있다.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시장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휴스턴시의 피해복구를 위해선 재산세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연일 재산세 인상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있다. 휴스턴의 인근 소도시인 엄블(Humble)도 2년 연속 재산세 인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지상파방송 ABC의...
한미은행(은행장 금종국·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발생한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휴스턴의 한인동포들을 적극 돕고 있다. 금종국 한미은행 은행장은 지난 5일(화) 휴스턴한인회관을 방문해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에게 3만달러의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금 은행장은 <코메리카포스트>와 가진 짧은 인터뷰에서 이날 시카고 출장길에 나섰다가...
가전제품 전문매장 최강자 텔레트론이 오는 10월6일(금)부터 9일(월)까지 4일간 사상 최대 창고대방출세일을 단행한다. 추석 연휴에 실시하는 사상 최대 창고대방출에서 한국의 유명 탤런트 임현식씨가 추천하는 텔레트론은 최고 인기상품인 이나다 마사지의자를 60개월 무이자로 판매한다. 다시 말해 하루 단 5달러면 이나다의 마사지의자를 구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