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3 F
Houston
Tuesday, August 14, 2018
Home Blog Page 54

하비는 떠났지만 후유증 커 빠지지 않는 빗물로 고통 가중

휴스턴 역사상 최대 강우량을 보였던 허리케인 하비가 소멸됐지만, 휴스턴은 여전히 하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 폭우로 가옥이 침수돼 대피소나 이웃집을 전전하는 수재민들이 있는가 하면, 비록...

FEMA, 수해복구비용으로 얼마나 주나요? 수퍼스톰 샌디, 가구당 8,016달러로 가장 많아

허리케인 하비로 살던 집도 타던 자동차도 빗물에 침수됐다면 집을 수리해야 살 수 있고, 차를 고쳐야 혹은 새로 장만해야 직장에 출근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우리가 있잖아요···용기내세요!” 수해대책위에 구호성금·구호물품 답지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당한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돕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휴스턴한인회(회장 김기훈)는 지난 1일(금) 각지에서 보내온 온정으로 모아진 구호성금 1차분을 뱅크오브호프 스프링브랜치지점에 입금했다. 지난...

“인명구조에서 구호성금으로···” KCC, 구호성금모금으로 수해대책 전환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가 인명구조작업에서 구호성금모금으로 전환했다. 심완성 KCC 이사는 더 이상 인명구조작업은 중단하고 허리케인 하비로 수재를 입은 한인동포들의 피해복구를 도울 수 있도록 구호성금모금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청소도와 줄 자원봉사자 필요” 수해대책상황실, 수재복구로 상황전환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많으세요.” 휴스턴한인회(회장 김기훈)가 휴스턴한인회관에 마련한 허리케인 하비 수해대책상황실에는 식수와 라면 등 비상식량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은 그동안...

“타 지역 한인들도 하비 피해로 고통” 김형길 휴스턴총영사 하비 피해지역 방문

“휴스턴 한인동포들 뿐만 아니라 텍사스 타 도시의 한인동포들도 허리케인 하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다.”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노동절로 공휴일이었던 지난 4일(월)부터 6일(수)까지 허리케인 하비로 피해를 입은...

FEMA 지원금, 정쟁에 막힐까? 복잡한 정치상황에 우려의 목소리 높아

허리케인 하비로 가옥이 침수된 집주인들 중에 홍수보험이 없는 집주인들은 자비로 집을 수리해야 한다. 폭우에 침수된 집을 수리하는 공사는 1~2천달러로 할 있는 일이 아니다. 피해정도에...

허리케인 하비로 집수리 맡길 때 “이런 건축업자는 조심하세요!”

휴스턴 역사상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던 허리케인 하비가 할퀴고 간 주택을 수리하고 사업체를 다시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되는 중에 또 다른 제2의 피해자들이 속출할 수도 있다는...

레익우드교회에 대한 비난 계속돼

조엘 오스틴 목사의 레익우드교회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비 포탄을 투하하면서 대량으로 발생한 수재민들이 대피할 곳을 찾아 교회 문을 두드렸지만 조엘 오스틴...

애딕스 주변 주민들, 연방정부 소송

애딕스와 바커저수지 주변의 침수된 가옥 소유주와 비즈니스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5일(화) 보도했다. 애딕스와 바커 주변의 집주인들과 상가주인들은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공병대(U.S. Army Corps...

변호사협회, 9일(토) FEMA 설명회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입은 휴스턴 한인동포들 가운데 연방재난관리청(FEMA)엣 재난복구지원비를 어떻게 청구하는지 어떤 절차로 지원비를 받는지 등에 대해 궁금해 하는 동포들이 있다.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하비, 흑백·빈부 차별하지 않았다(?)

“허리케인 하비는 흑백·빈부를 차별하지 않고 파괴했다.” 시카고의 유명 일간지 시카고트리뷴이 지난 3일(일)자 인터넷기사에서 허리케인 하비가 고소득층, 저소득층, 흑인, 백인, 부자동네, 가난한동네를 차별하지 않고 파괴했다고 휴스턴의...

“그리스도인, 민족의식 가져야” 새믿음장로교회서 구국기도회 열려

구국기도회가 4일(월) 오전 11시 새믿음장로교회(담임목사 이인승)에서 열렸다. 남부개혁신학대학 총장을 맡고 있는 김성문 목사를 위원장으로 조직된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 준비위원회’가 노동절로 미국의 공휴일이었던 지난 4일 ‘위기에...

젖은 도시와 마른 도시 하비 강타 이후 ‘2개의 휴스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폭우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휴스턴 시가 물속에 잠긴지 1주일이 지난 지금은 두 개의 도시로 변했다. 한 쪽은 아직도 침수된 채...

휴스턴, 피난민은 귀가했지만 개와 고양이는 아직도 못 돌아와

3만 명이 넘는 미 텍사스주 휴스턴의 허리케인 하비 피난민들은 심하게 침수돼 한숨만 나오는 가옥이지만 그래도 자기 집으로들 모두 귀가했다. 그러나 개들은 다 그렇지 못했다. 1000밀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