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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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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전통음식 중 하나로 몸에 좋은 채소들, 가지, 토마토, 쥬키니, 피망 등을 넣어 만든 프랑스식 야채 요리입니다. 뜨겁든 차갑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식빵이나 바케트 같이 담백한 빵을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재료(2-3인분): 노랑쥬키니, 쥬키니 각 1/2개, 가지 1개,...
우리 이민사회는 크고 작은 단체들이 있다. 저마다 고유의 활동영역을 갖고, 나름 자부심과 긍지를 지닌 채 활동해 왔다. 갑작스레 ‘한인사회를 이끌 지도자가 없나?’라는 화두를 던지는 것은 차기 한인회장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음에 관해서다. 별로 관심 없는 대표자 얘기를 꺼낸 것은 이민사회가 직면하고...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이 휴스턴한인회 이사회에서 ‘추천’ 또는 ‘추대’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우려를 표하는 휴스턴 한인동포들이 있다. 이들 동포들 중에는 제30대 휴스턴한인회 이사회(이하 이사회)가 제31대 휴스턴 한인회장을 결정하는 모습에서 지난 2012년 휴스턴한인회 정기총회의 기시감이 드는 것 같다고 말하는 동포들도 있었다.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허리케인 하비 재난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호영·이하 위원회)가 지난달 20일(금)자로 ‘하비구호성금’ 모금활동을 종료했다. 지난달 24일(화) 휴스턴한인회관에서 회의를 가진 위원회는 “10월20일(금)까지 총 37만5912.84달러의 하비구호성금이 접수됐고, 331가구로부터 신고서를 접수받았다”며 “가구당 1,075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가 구호성금접수를 종료했지만, 휴스턴한인회를 비롯해 타 단체로 여전히 구호성금이 접수됐거나 전달되고 있다. 특히...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가옥이 26만8000채에 이른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도시공공사업지구(Municipal Utility District·MUD)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지난달 26일(목)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매달 열리는 MUD이사회에 지역주민이 참석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었지만 허리케인 하비 이후에는 주민들의 참석이 부쩍 늘었다며...
‘허리케인 하비 소송’ 76건에 대한 법정심리가 시작됐다. 애딕스와 바커(Addicks and Barker) 저수지 수문개방으로 집과 비즈니스가 침수됐다며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843명의 집주인과 사업주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73건, 텍사스주정부에 2건, 그리고 휴스턴시를 상대로 1의 소송을 제기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1일(수)자 인터넷기사에서 843명이 제기한 ‘허리케인 하비 소송’의 심리를...
개스값을 갤런당 3.99달러 이상을 받았던 주유소들이 벌금고지서를 받았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지난달 30일(월) 보도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이날 인터넷기사에서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를 강타한 이후 무연개스를 갤런당 3.99달러 이상 받았던 텍사스 127개 주유소에 소비자보호국(Consumer Protection Division·CPD)이 벌금고지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를 강타한 후 텍사스검찰청에 주유소와...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ACA) 등록이 1일(수)부터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폐기를 공언했지만, 오바마케어는 살아남았고, 또 다시 1일부터 새로운 가입자에 대한 등록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바마케어 폐지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공화당 연방상·하원의원은 의회에서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거나 대체법안을 입법하려고 시도했지만, 애리조나 출신으로 공화당 소속인 존...
“휴스턴한인학교의 발전을 위해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하셔서 학교의 살아있는 역사로써 그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박은주 휴스턴한인학교장이 11일(토) 저녁 6시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휴스턴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초청했다. 휴스턴한인학교 박은주 교장과 신창하 코리안커뮤니티센터(KCC) 이사장, 그리고 폴윤 후원의밤준비위원장은 지난달 2일...
왓츠가 모금한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 3,700만달러 중 3,000만달러가 4곳의 구호단체에 배분된다. 미국프로풋볼(NFL) 휴스턴 연고팀 텍산즈의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왓츠(J.J. Watt)는 지난달 26일(목)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조성한 하비펀드 3,700만달러 가운데 3,015만달러를 ‘SBP’ ‘Save The Children’ ‘Feeding America’ 그리고 ‘Americares’ 등...
휴스턴소프트볼협회(회장 최효선)가 주최한 ‘2017 교회대항 소프트볼대회’에서 뉴라이프펠로우십교회(New Life Fellowship Church·NLF)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28일(토) 미주리시티파크에서 열린 ‘2017 교회대항 소프트볼대회’에는 이날 우승을 차지한 뉴라이프펠로우십교회를 비롯해 휴스턴순복음교회, 서울교회,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휴스턴천주교회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교회대항 소프트볼대회를 개최한 휴스턴소프트볼협회는 “올해 대회에서는 확실한 강팀 없이...
김구자 고전무용단(단장 김구자)이 지난달 28일(토) 캔사스 위치타(Wichita) 다운타운에 위치한 센트리 공연장(Century II Performing Arts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캔사스 아시안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김구자 고전무용단의 이날 공연은 페어랜드에 거주하는 리환씨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는데, 리씨는 위치타아시안협회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스페셜 게스트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 지난해 우승자 바리톤 진솔씨가 미국 4대 그랜드오페라 가운데 하나인 ‘휴스턴 그랜드오페라’(Houston Grand Opera·HGO)에 발탁돼 공연하고 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은 오페라 스타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오페라계에서 스타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이번 주말부터 45번 고속도로(I-45)에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텍사스도로교통국(TxDOT)은 이번 주 토요일(4일) 저녁 9시부터 약 2주 동안 텔레폰(Telephone Road) 도로에서부터 69번 고속도로(I-69·또는 288번 고속도로) 사이의 I-45 구간이 도로공사로 인해 4차선 도로가 1차선으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갈베스톤(Galveston), 클리어레익(Clear Lake), 리그시티(League...
휴스턴이 가을 초입으로 들어서던 지난달 28일(일) 새벽 추위로 새벽잠을 설친 휴스턴 시민들이 있다. 이날 새벽 휴스턴은 화씨 36도를 기록했는데, 이 기온은 지난 1910년 세워졌던 휴스턴의 최저기온 39도를 경신했다. 지상파방송국 CBS의 휴스턴 지역방송국 KHOU(채널2)는 지난달 28일(일) 새벽 휴스턴 부시국제공항의 기온이 36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