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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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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포우(Ted Poe) 텍사스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7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휴스턴 코리아타운이 속해 있는 텍사스 지역구(TX-02)를 대표하는 포우 연방하원의원은 지난 2004년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7선 의원으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 2지역구 주민들을 대표하는 특권과 명예를 누린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는 말로 2018년 선거에...
경제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처한 백인 남성들 다수가 총기를 소지하는 것으로 위안거리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27일(월) 베일러대학의 연구를 인용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인 남성들이 총을 “도덕적 혹은 감정적 위안거리”으로 삼고 있다고 소개했다. 베일러대학의 연구에서 가난한 백인 남성들은...
유학생이 크게 감소하면서 재정압박을 받는 텍사스 대학들이 늘고 있다고 텍사스트리뷴(TT)이 24일(금) 보도했다. TT은 텍사스대학 달라스 캠퍼스(UT-Dallas)는 몇 년 동안 유학생 숫자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올해는 6% 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UT-Dallas는 어스틴에 캠퍼스가 있는 텍사스대학(UT-Austin)과 비슷한 수준의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은 가지는 노화방지, 항암효과에 탁월하답니다. 구운 가지에 새싹 채소를 말아서 만든 샐러드로 손님대접이나 특별한 날 아주 좋은 샐러드입니다. 톡 쏘는 겨자소스랑 잘 어울립니다. 재료: 가지 2개, 새싹채소 2줌, 밀가루, 물 1/2컵, 오일. 겨자소스: 연겨자 2작은술, 꿀, 레몬즙 2큰술씩, 간장가루1/2작은술, 참기름 1큰술씩 만들기 1. 가지는...
고작 3만명 정도의 휴스턴 한인이민사회에 직능별 단체가 30여개가 넘게 있다. 대부분 이익단체이며 비영리 조직체이다. 각기 단체들은 나름의 건강한 성장과 실제적인 변화를 지향하는 등 장 단기 계획을 꿈꾸고 있다고 여겨진다. 한인사회가 건강하려면 동포들의 자율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조직이 건강하려면...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가 휴스턴한인회관 옆 상가건물을 인수하는 내용의 제2차 휴스턴한인회관 프로젝트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KCC의 휴스턴한인회관 제2차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동포들도 있고,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동포들도 있다. 반신반의하는 동포들은 현재의 휴스턴한인회관을 갖기 까지 동포사회가 약 40여년 동안 싸우고...
코리안커뮤니티센터(KCC) 이사회에 ‘소주’와 ‘맥주’를 제공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KCC 내부는 물론 동포사회에서도 나오고 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지난주 기사에서 14일(화)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열렸던 KCC 이사회에 소주와 맥주가 제공됐다고 보도했다. <코메리카포스트>가 KCC 이사회의 술자리를 문제 삼은 이유는 KCC 이사회가 끝난 후 이사들이...
‘재난기금’을 비축해 놓아야 한다는 휴스턴한인회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는 동포들이 있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은 지난 14일(화)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열린 ‘허리케인 하비 재난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호영·이하 위원회) 회의에서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당한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돕기 위해 각지에서 보내온 하비구호성금 가운데 일부를 향후 비슷한 재난이 발생할 때...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는데 대해 동포사회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회장 부재사태가 실제로 발생한다면 휴스턴한인회 존립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고, 동포사회 위상재고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하는 동포들이 늘고 있다. 회장 후보자가 없어 휴스턴한인회가 구성한 선거관리위원회가 해체됐고 한인회...
휴스턴경찰국(Houston Police Department·HPD)이 겁 없는 2인조 10대 강도를 쫓고 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0일(월) 보도했다. HPD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 9월17일 휴스턴 북쪽 샘휴스턴 톨게이트와 그린플라자(11500 Green Plaza Drive) 도로가 만나는 지역에 위치한 어느 한 아파트단지에서 10대 2인조 강도가 이 아파트단지 주민으로...
재미한인의사협회(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KAMA) 텍사스지부가 지난 18일(토) 쉐라톤브룩할로우호텔에서 강연회와 함께 의대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휴스턴 지역 병원에 근무하는 한인 의사들과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의대생들이 다수 참석했다. 앰디앤더슨암센터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은퇴 후 현재 매소디스트병원에서 병리학 교수로 일하는 노재윤...
해리스카운티 지역에서 허리케인 하비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우편번호(Zip Code)로 ‘77084’를 사용하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감독교건강재단(Episcopal Health Foundation)이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자료를 분석해 지난 21일(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휴스턴 역사상 최대의 홍수량을 기록한 허리케인 하비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휴스턴 한빛장로교회(담임목사 정영락)가 지난 21일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찾아와 동포사회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미국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두고 노인회관을 찾은 한빛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나누어드리기 전에 아름다운 화음의 합창을 선사했다. 어르신들이 앉아계신 식탁에 식사를 가져다 주던 박경희 권사는...
백향목건강마을이 “당뇨초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없는 게 없다”고 알려지면서 휴스턴의 ‘만물상’으로 불리는 백향목건강마을이 ‘당뇨초’로 알려진 ‘명월초’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TV방송국 건강프로그램에서 ‘명월초’가 소개되면서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들을 중심으로 명월초 수요가 늘고 있다. 백향목건강마을은 한국에서 소식을 접한 동포들 중에 ‘명월초’를 찾는 동포들이 있어 ‘명월초’를...
지난주 코메리카포스트에 게재된 "농악단 위안의 밤 행사 취소"라는 제목의 기사가 편집상의 실수로 제목과 다른 기사가 인쇄됐습니다. 이상진 휴스턴한인농악단장님과 농악단,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래는 지난주 기사에서 누락됐던 내용의 기사입니다. 다시 한 번 이상진 휴스턴한인농악단장님과 농악단, 그리고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