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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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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월)자로 신창하 KCC 이사장에게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 당선증을 교부하고 이날부터 공식적으로 휴스턴한인회장이라고 선언했다. 이상일 비대위원장은 이날 동포사회 일각에서 한인회장 당선에 대한 정당성을 요구가 목소리가 있다며 정당성을 담보하기 위해 등록비를 납부할 수 있다고 물었다. 이상일 비대위원장은 정식절차로 회장으로 선출되지...
전직 휴스턴한인회장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신창하 KCC 이사장을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으로 추천하는 과정이 잘못됐다며 비대위는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신 KCC 이사장이 한인회장직까지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생각이 있다면 비대위는 정관에 준하는 절차를 밟아 회장으로 추대하는 것이...
부임 첫날 동포사회를 찾은 ‘최초’의 총영사. 동포 언론사를 방문한 ‘최초’의 총영사. 동포 신문에 광고를 게재한 ‘최초’의 총영사. 한인2세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 ‘최초’의 총영사. 동포단체장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가진 ‘최초’의 총영사.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부임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최초’의 파격행보를 선보이며...
“몰랐다. 저런 일이 있었는지···”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다.”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뱅크오브호프가 고객사은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4일(일)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영화관(AMC Studio 30)으로 초청해 ‘1987’ 시사회를 가졌다. ‘그날이 오면’이라는 부제가 붙은 ‘1987’을 본 동포 A씨는 “그동안 방송에서 신문에서 영화 ‘1987’을 소개할 때마다 보고 싶다는...
‘리스크’ 즉 위험요인은 분산시키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으로 여겨진다. 이로 인해 재테크를 도와주는 재정전문가들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을 금과옥조(金科玉條)로 떠받드는 이유다. 휴스턴한인회와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으려고 하고 있다. “한인회·KCC 통합” 휴스턴 한인동포사회를 대표한다는 휴스턴한인회가 휴스턴 한인동포들이 30여년의 숙원...
지난 16일(화)부터 휴스턴에 비와 눈을 동반한 한파가 몰아쳤다. 집 뒤뜰에 눈사람이 세워졌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은 신이 났지만, 도로가 빙판으로 변하면서 교통사고가 속출했다. 지난해 1월18일에 휴스턴은 홍수로 도로 곳곳이 침수됐지만, 1년이 흐른 1월16일에는 휴스턴 도로가 빙판으로 변했다. 아트 아세베도...
독감으로 21세의 보디빌더가 사망했다고 WPXI-TV가 10일(수) 보도했다. 지상파 NBC의 피츠버그 지역방송인 WPXI-TV는 보디빌더가 취미였던 신체 건강한 21세 청년이 독감으로 숨지자 가족이 크게 충격 받았다는 내용을 전했다. 휴스턴 지역에서도 독감으로 5명이 사망했다고 KPRC-TV가 11일(목) 보도했다. 지상파 NBC의 휴스턴 지역방송인 KPRC-TV(채널2)는 휴스턴보건국(Houston Health Department)을...
시트코(Citgo Petroleum)가 휴스턴 본사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지 않는다고 공식확인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5일(월) 보도했다. 시트코는 신임 회장이 취임하면서 휴스턴에 있는 본사를 캐리비언 지역으로 이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지난주 휴스턴을 방문한 아스드러불 차베스(Asdr?bal Ch?vez) 신임 시트고 회장은 휴스턴 본사를 이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타향살이 이민자에게 ‘건강’은 중요하다. 이국땅에서 말도 제대로 안 통해 벙어리냉가슴으로 사는 것도 서러운 일인데 ‘몸’까지 아프면 더욱 서럽다. 국민학교(?) 코흘리개 시절부터 운동장 한 귀퉁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던 ‘체력은 국력’이라는 구호를 귀에 박힐 정도로 들었지만, 살아남기 위해, 자식새끼 가르치기 위해 눈코 뜰...
민학기 부이사장이 제2대 유스코러스 이사장을 맡는다. 유스코러스(Youth KorUS)는 지난 11일(목) 서울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학기 부이사장을 유스코러스 제2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유스코러스는 2월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공식적으로 민학기 부이사장을 이사장으로 승인할 예정이다. 민학기 이사장 내정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을 보다가 만난 유스코러스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미국의 명문대학들 다수가 졸업 후 상환해야 하는 ‘학자금융자’ 형태의 학비지원에서 무료 개념의 학비지원으로 전환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달 19일자 인터넷기사에서 올해부터 학자금융자가 아닌(No Student Loans)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형태로 학비를 지원해주는 미국의 명문대학 25곳을 소개했다. 포브스는 이들 대학이...
휴스턴으로 환급된 지난해 11월분 판매세(sales tax)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2.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회계국(Texas comptroller's office)이 이번 주 발표한 ‘텍사스 도시별 판매세 비교’에 따르면 회계국은 지난해 11월 징수한 판매세 4억5690억달러 가운데 휴스턴에 5,470만달러를 환급했다. 휴스턴에 환급된 2017년 11월분 판매세는...
파파야와 달리 그린 파파야는 샐러드요리에 많이 사용합니다. 무보다는 살짝 수분감이 적고 아삭한 식감의 밍밍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요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하고 상큼한 파파야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재료: 그린파파야 1개, 방울토마토 5개, 당근 1/4개, 할라피뇨 1개, 구운땅콩 1/2컵, 소스: 소금...
며칠전 뱅크오브호프은행이 동포들 무료로 초청한 영화 ‘1987’ 속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그 시대의 정치적 화두는 대통령을 내 손으로 뽑겠다는 직선제였다. 이즈음 좌파 운동권이 상당한 힘을 키워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중산층 넥타이 부대들이 대거 거리로 뛰쳐나와 주먹을 쥔 데는 직선제란 공통분모가...
신창하 KCC 이사장이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으로 추대됐다. 전직 휴스턴한인회장 9명(1명 위임)은 지난 8일(월) 소나무가든에서 모임을 갖고 이상일) 전 휴스턴한인회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구성했다. 헬렌장 전 휴스턴한인회장은 휴스턴한인회관의 소유·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의 신창하 이사장을 추천했고, 8명이 동의했다. 비대위는 신창하 K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