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4 F
Houston
Sunday, February 18, 2018
Home Blog Page 44

휴스턴 조스크랩셱 파산신청

휴스턴에서 출발한 미국의 레스토랑체인 조스(Joe’s Crab Shack)가 문을 닫는다고 블룸버그가 지난 6일(화)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조스와 브릭(Brick House Tavern & Tap)의 지주회사인 익나이트(Ignite Restaurant Group Inc.)가...

“부모님을 행복하게…” 제4회 프랑스 청소년꿈발표 제전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프랑스 청소년꿈 발표제전을 6월3일 ‘파리 한글의 집’에서 개최했다. 나의꿈국제재단이 주최하고 프랑스한글학교협의회가 주관하고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파리 한글의 집이 협찬한...

[유라시아 견문] 다시 읽기

서구 몰락 예언한 유길준, 우리는 그를 몰랐다 연초 연달아 여행기를 읽었다. <유라시아 견문> 준비 차였다. <왕오천축국전>(혜초 지음, 정수일 옮김, 학고재 펴냄)으로 출발해 <동방견문록>(김호동 옮김, 사계절...

Black bean & Quinoa Salad(4-6인분)

몸에 좋은 퀴노아와 검은콩을 이용한 샐러드입니다. 외국 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처럼 여러 가지 생소한 향신료들이 들어갑니다. 마켓에서 구입해 두면 여러 가지 외국...

미아리고개

미아리고개는 가요에도 나와 이 노래를 접하지 않은 어린 세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잘 알 것입니다. 노래로 접했던 이 고개를 실제로 지나들게 된 것은 정릉 산...

짧은 만남, 긴 여운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과 대표적인 서부영화 배경지인 Jackson Hole, Wyoming을 다녀왔다. 복잡다단한 일상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여행은 우리의 삶을 살찌우게 한다. 특히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2017년 허리케인 시즌 시작“크고 센 놈 올수도 있다”

지난 5월29일(월) 메모리얼데이의 날씨는 화창했다. 그러나 지난해 이맘때쯤 텍사스 언론들은 텍사스 날씨를 가리켜 ‘미쳤다’(Texas' crazy May weather)고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해 4월18일 휴스턴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케이티, 거대 유통단지로 변신아마존·페덱스 등 케이티 지역에 창고건축

케이티(Katy)가 유통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고 휴스턴비즈니스저널(HBJ)이 지난달 18일(목) 보도했다.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0마일 거리에 위치한 케이티에 대단위 유통단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HBJ는 케이티경제개발위원회(Katy Economic...

U-Haul, “이사 도시, 휴스턴 1위”

휴스턴이 지난해에도 이사 오는 사람이 가장 많은 도시로 나타났다. 이삿짐트럭 대여회사인 ‘유헐’(U-Haul)은 지난달 26일(금)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2016년 자사 이삿짐트럭이 가장 많이 도착한 도시는 휴스턴이었다고...

센서스, “콘로 인구증가율 가장 빠르다”

콘로시(市)의 인구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U.S. Census Bureau)은 지난달 25일(목) 휴스턴에서 북쪽으로 약 40마일 거리에 위치한 콘로(Conroe)의 도시인구 성장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발표했다. 센서스국은 거주인구 5만명...

공화당 의원, 동료 의원에 총기 협박 “내년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까”

피난처도시금지법안(SB4)의 여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텍사스주의사당에서 일단의 이민자들이 SB4에 항의하자 공화당 소속의 텍사스주하원의원은 이민단속국(ICE)에 전화를 걸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이 공화당 의원은 항의하는 민주당...

‘Maintenance’ 철자 제대로 못 쓰는 텍산

캘리포니아와 뉴욕의 주민들은 ‘Beautiful’ 철자에 자신이 없고, 위스콘신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주명인 ‘Wisconsin’ 철자를 자신이 없는 나타났다. 그러면 텍사스 주민들이 가장 자신없어 하는...

미국 이민, 멕시코 줄고 아시안 늘어퓨리서치, “2055년 아시안 이민자 비율 가장 높아”

미국 노동력 시장에서 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17%에 이르고, 이들 이민자 중 약 4분의 1이 서류미비자 혹은 불법체류자로 불리는 이민자들이라고 CNN머니(CNN Money)가 지난 5월26일(금)자...

시카고 등 도시들 “불체자 돕겠다” 나서노스캐롤라이나 교회도 불체자에 피난처 제공

서류미비자 혹은 불법체류자로 불리는 미국의 이민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직후부터 체포, 구금, 그리고 추방 위협에 노출되면서 하루하루 가시방석의 이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