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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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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보낸 이메일은 ‘꼭’ 확인해야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26일(토)자 인터넷기사에서 지원자들의 온라인 접속정보를 취합해 합격에 반영하는 대학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WSJ은 세튼홀대학(Seton Hall University), 퀴니팩대학(Quinnipiac University), 그리고 디킨슨칼리지(Dickinson College) 등의 대학들이 자교에 지원한 학생들에게 보낸...
자녀들에게 용돈을 주고 있는 부모들은 조만간 자녀들로부터 용돈을 올려달라는 압박(?)을 더 강하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 친구들의 용돈이 올랐기 때문이다. 경제전문 인터넷매체인 마켓워치(MarketWatch)는 13일(일) 지난해 미국 어린이들의 용돈인상폭이 직장인들의 임금인상률보다 높았다고 전했다. 마켓워치는 루스터머니(RoosterMoney)가 4세부터 14세 사이 연령의 3,000명...
미국 고속도로 변에 설치되 있는 ‘마일리지 이정표’가 자꾸 사라지고 있다. 다시 가져다 설치해 놓으면 얼마 안 있어 또 사라진다는 것이다. ‘당신은 현재 고속도로 몇 마일 구간을 운전하고 있습니다’를 알려주는 이정표가 왜 자꾸 사라지는 것일까? 뉴욕타임즈(NYT)는 지난 12일(토)자 인터넷기사에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압수하자 가출한 소년이 동사채로 발견됐다고 NBC 뉴스가 28일(월) 보도했다. 아이오와 마샬타운에 살고 있는 13세 소년 코리 브라운이 지난 22일(화) 저녁부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집 주변을 샅샅이 수색했지만, 소년은 집에서 약 1.5마일 가량 떨어진 외진...
3달러면 살 수 있는 생선을 소비자들은 29달러까지 비싸고 사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인터넷뉴스 살롱(Salon)은 지난 26일(토) 소비자들이 수퍼마켓이나 식품점에서 비싼 가격에 사먹고 있는 생선의 약 절반가량이 사실은 아주 싼 생선을 가공한 상품이라고 보도했다. 살롱은 뉴욕법무부가 지난달...
치약과 먹을 것을 사기 위해 2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사용한 노숙자에게 6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는 26일(토)자 인터넷기사에서 리바이스 미첼(53세)이라는 이름의 뉴욕시 노숙자가 지난 2015년 약국에서 치약을 사기 위해 20달러 위조지폐를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8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이민감옥에 수감된 불법체류자에게 하루 일당으로 1달러를 지급하면서 치약은 11달러에 팔고 있다고 힐(Hill)이 18일(금) 보도했다. 연방의회전문지인 힐은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소재 사설 이민감옥이 이곳에 수용된 불체자들에게 하루 일당으로 1달러를 지급하는 반면, 이들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은 시중가격보다 몇 배...
시카고 등 미국 중북부 지방이 살인적 ‘한파’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항공편 결항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일리노이·위스콘신·미시간은 물론 중남부 주(州)인 앨라배마·미시시피까지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지역의 기온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화씨(°F)로는 영하 47.9도를 기록했고, 체감온도가 섭씨(°C) 영하 53.8도까지 떨어졌다. 평균...
영구우표로 불리는 ‘포에버’(Forever Stamp) 우표값이 55센트로 올랐다. 미국 공영라디오방송 ‘NPR’은 28일(월) 포에버 우표값이 기존의 50센트에서 10% 인상된 55센트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우표값 인상률 10%는 연방우정청(USPS) 역사상 최대 폭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정청의 포에버 우표값 인상은 해마다 수십억달러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예술입니다. 아주 맛있는 견과류 꿀 찰떡을 만들어보세요. 만들기도 굽기도 쉽습니다 강력히 추천하는 찰떡입니다. 재료: 마른 찹쌀가루 500g, 두유 200g, 물엿 50g, 올게닉 달걀노른자 1개
요즘 휴스턴 날씨가 겨울의 끝자락을 느끼게 한다. 한국 기온처럼 ‘삼한사온’현상을 나타낸다. 봄이 찾아오는가 싶더니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때늦은 겨울비로 며칠 추웠다가 며칠 뒤 풀리기를 되풀이하는 현상에 삼한사온을 떠올려본다. 육당 최남선 선생은 ‘조선의...
‘통합’ 휴스턴한인회가 지난 22일(화) 첫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열린 ‘통합’ 휴스턴한인회 이사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은 예산안이었다. David Shin(신창하) 휴스턴한인회장은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 운영되는 휴스턴한인학교, 휴스턴한인문화원, 그리고 휴스턴한인회관관리·운영위원회 등에서 필요로 하는 1년 예산은 약 300,000달러라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휴스턴한인학교...
질문하는 코메리카포스 기자를 향해 수차례 “나쁜 새끼”라며 언성을 높인 Mark Shim(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에 대해 징계를 요구한다. 휴스턴한인회 이사회의 이사들 일부도 지난 22일(화)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이 기자를 “나쁜 새끼”로 부르며 고성을 지르는 등 돌발적인 행동을 한 것은 휴스턴의...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3·1운동100주년기념위원회’를 조직해 텍사스의회에서 오는 3월1일을 ‘3·1운동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도록 캠페인을 벌이자고 제안한다. 뉴욕주의회는 지난 15일 상·하원회의를 열고 3·1운동 100주년기념 결의안을 상원의원 63명, 하원의원 150명의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뉴욕주의회는 이날 채택된 결의안에서 “한국은...
자기 돈을 썼던 휴스턴한인회장이 있었다. 그리고 썼던 돈을 돌려받는 휴스턴한인회장이 있다. 휴스턴한인회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여러 행사를 진행하면서 소요되는 비용을 자기 지갑에서 돈을 꺼내 쓰는 휴스턴한인회장이 있는가하면, 행사에 필요한 항목에 지출했던 돈을 추후에 돌려받는 휴스턴한인회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