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가장 많이 주는 미국 기업은?
글레스도어 “A.T. Kearney, 초봉 15만달러”

구글이 아니었어?
구글이 최고 연봉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글래스도어(Glassdoor)는 컨설팅회사인 AT커니(A.T. Kearney)의 직원들이 최고 연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Continue reading “연봉, 가장 많이 주는 미국 기업은?
글레스도어 “A.T. Kearney, 초봉 15만달러””

“0에서 6천만불 지점으로 성장”
AFNB, 스프링브랜치지점 10주년 기념식 가져

“$0에서 시작해 6,000만달러 지점으로 성장했다.”
아메리칸제일은행(American First National Bank·AFNB)이 지난 14일(목) 가진 스프링브랜치지점 오픈 10주년 기념식에서 앞서 헨리 우(Henry Wu, 吳文龍) AFNB 이사장은 코메리카포스트에 AFNB 스프링브랜치지점을 소개했다. Continue reading ““0에서 6천만불 지점으로 성장”
AFNB, 스프링브랜치지점 10주년 기념식 가져”

“우리는 애도한다. 고로 존재한다!”
휴스턴작은소리, 세월호 3주기 추모예배 드려

“당신을 가장 잘 섬긴다는 큰 교회들은 자식을 읽고 울부짖는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로하기보다는 애써 외면하거나 오히려 비난했습니다.”
휴스턴작은소리가 지난 16일(일) 센인트존유나이티드교회(St. John United Church-Christ)에서 Continue reading ““우리는 애도한다. 고로 존재한다!”
휴스턴작은소리, 세월호 3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KASH, 심임 이사장·회장 선출

KASH(Korean American Society of Houston)가 신임 이사장과 회장을 선출했다.
휴스턴 한인동포사회 최대행사인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KASH는 최근 심훈 이사장에 이어 심완성 코리안커뮤니티센터(KCC) 이사를 Continue reading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KASH, 심임 이사장·회장 선출”

“미래가 밝을 수만은 없지만···”
박태양 학생, 펄핀처미술관 학생그림대회 1등

“동생이 평탄대로만 걷지 않을 것이란 내용을 담고 있어요.”
펄핀처미술관(Pearl Fincher Museum of Fine Arts)이 주최한 학생미술대회 고등학생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박태양(Joshua Park) 학생이 자신의 수상작 ‘아이의 길’(Child’s Path)을 설명했다. Continue reading ““미래가 밝을 수만은 없지만···”
박태양 학생, 펄핀처미술관 학생그림대회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