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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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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상칼럼] 밥보다 중요한 권리 찾자

휴스턴 한인회 이대로가 좋은가? 사실 피부에 와 닿진 않지만 이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굵직굵직한 현안들 하나 없이 그저 통합이라는 블랙홀에 빠져있기에 동포들의 바램은...

“세종송보감으로 혈관청소하세요” 전통솔잎 연구로 개발된 세종송보감, 식약처도 인정

집안을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해야 하듯이 우리 혈관도 대청소가 필요하다.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등 혈관건강에 대한 연구와 임상으로 유명한 세종바이오텍(www.sejongbiotech.us)이 출시한 세종송보감이 10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광복절에 붙여]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다!

흔히들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다’고 말하지만 그 당시의 역사적 정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가 일본에 나라를 내주었다’도 말할 수 있다. 이 천추의 부끄러움을 자인해야 한다. 러시아, 일본,...

내 잘못은 ‘실수’···네 잘못은 ‘강도짓’ 책임회피 극치 보여준 KCC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가 휴스턴한인학교(The Houston Korean School·HKS)의 사업자 명의(名義)를 방치한 자신의 잘못은 ‘실수’로, KCC가 방치한 사업자 명의를 변경한 이재석 전 KCC 이사는 “강도 같은...

[코메리카포스트 사설(社說)]합병 위해서라면 세칙 무시해도 되나

합병할 수만 있다면 ‘세칙’(Bylaws) 따위는 상관없다는 것인가. 휴스턴한인회(이하 한인회)와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가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한인회는 KCC와 합병한 후 사용할 ‘세칙’을 공개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KCC·한인회 합병안은 부결” 안권 이사, “표결요건 충족 못시켜” 주장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 이사회 내부에서 KCC와 휴스턴한인회와의 합병안건이 ‘무효’라는 지적이 나왔다. KCC는 지난 7월17일(화)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KCC와 휴스턴한인회(이하 한인회)의 합병안건을 표결에 부쳤다며, 투표결과 75%의...

합병 이유? 한인회 바로잡기 위해서··· 한인회장, “회계처리·재정운용 공개 중요”

David Shin(신창하) 휴스턴한인회장이 휴스턴한인학교를 포함한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와 합병하는 이유들 가운데 하나가 이전 한인회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입수한 KCC의 이메일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공짜·저렴한 치료비로 치과치료 받을 수 있는 치과병원

치과치료비는 비싸다. 치과보험이 없다면 치과치료비는 아주 비싸다. 치료비가 비싸다보니 치과환자들은 이가 아파도 어지간하면 참고 견디거나 진통제로 버티려고 애쓴다. 미국 지상파방송 NBC의 휴스턴지역방송국 KPRC-TV(채널2)는 지난달 30일...

상위 1%의 소득은 얼마?

미국에서 소득이 상위 1%에 속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미국국세청(IRS)이 지난 2015년 미국인의 소득세신고를 기준으로 조사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상위 1%의 소득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480,930달러인...

“‘믿음, 소망, 사랑···사랑이 제일’ 휴스턴한인교회, 창립 48주년 기념예배

휴스턴한인교회(담임목사 이지광)가 지난달 29일(일) 교회창립 제48주년을 기념하는 예배와 함께 명예협동목사, 명예권사 취임예배들 드렸다. 휴스턴한인교회 창립 48주년 기념예배에서 류제원 목사는 ‘믿음, 소망, 사랑···사랑이 제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휴스턴 집값 7월에도 오름세

지난 7월에도 휴스턴의 집값은 오름세를 보였다. 휴스턴부동산협회(Houston Association of Realtors·HAR)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휴스턴의 평균집값은 314,77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6월 휴스턴의 평균집값은 316,463달러를 기록해...

무역전쟁으로 가격 내리는 식품은? 코카콜라, 콜라 등 청량음료 가격인상

무역전쟁이 본격화하면서 코카콜라는 콜라가격을 인상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알루미늄에 10%의 관세를 부과했는데, 콜라 캔의 주원료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에 10%의 관세가 부과되면서 콜라 캔의...

마늘쫑 조림

마늘쫑은 마늘의 꽃줄기입니다. 마늘쫑에는 마늘의 효능이 약 70%가 들어 있으면서 베타카로틴 함량이 마늘보다 높습니다. 또 비타민과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마늘쫑으로 장아찌를 많이 담가 드시기도...

[청상칼럼] 공상허언증

살다 보면 천연덕스럽게 거짓말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거짓말에 속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에는 이미 피해자가 돼 있다. 이처럼 현란한 말솜씨로 남을 속이는 사람을 흔히...

“덥다~더워~” 휴스턴 올해 첫 세 자릿수 고온 기록

지난 22일(일) 휴스턴의 기온이 올해 처음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미국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22일(일) 오후 3시35분 부시국제공항에서 관측된 휴스턴 기온이 화씨(F) 100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휴스턴에서는 지난해 7월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