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랑입니다.

인간의 마음 어느 구석엔가는 일탈을 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는가 봅니다. 착실하고 모범적인 삶이 옳다는 것은 아는데 이를 떠나 적어도 한 번쯤은 자유롭게 하지말라는 행동을 하고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러는지 안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Continue reading “네, 자랑입니다.”

[ 청상칼럼 ]
낳으실 제 길으실 제

21세기 우리의 가정이 크게 변해가고 있다. 가족의 규모가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급속히 축소되어 가고, 인간의 생명이 과학기술의 혜택으로 생명연장이 높아가게 됨에 따라서 가정의 구성원도 그동안 전통사회가 유지되었던 형태의 파괴를 초래하고 말았다. 크게 보면 가정이란 굴레가 가부장적인 형태에서 개별적인 성향으로 변모해가고 있음을 쉽게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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