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teenth’을 아시나요?
6월19일은 텍사스 흑인노예 해방의 날

6월19일은 텍사스의 흑인노예 해방의 날이다. 휴스턴에서도 지난 6월19일(월) 제152주년 텍사스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1862년에 미국의 모든 흑인을 노예에서 해방한다고 선언했다. Continue reading “‘Juneteenth’을 아시나요?
6월19일은 텍사스 흑인노예 해방의 날”

텍사스, 30분 쏟아진 우박에 5억여달러 피해

약 30분 동안 쏟아진 우박으로 텍사스의 어느 한 도시에서 5억달러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텍사스 유전도시 중 한 곳인 미들랜드(Midland)에서 서쪽으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오데사(Odessa)에 지난 14일(수) 폭우를 동반한 강풍과 함께 야구공만한 우박이 쏟아졌다. Continue reading “텍사스, 30분 쏟아진 우박에 5억여달러 피해”

‘우버’ 기사는 얼마나 버나요?
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 소득 가장 높아

‘우버’ 기사로 일하면 얼마나 벌까?
‘에어비앤비’를 통해 집을 공유하면 얼마를 벌 수 있을까?
‘긱 경제’(Gig Economy)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 자문해 봤을 질문이다. Continue reading “‘우버’ 기사는 얼마나 버나요?
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 소득 가장 높아”

“줄이 왜 이렇게 길어···”
텍사스 운전면허사무소 시간단축에
시민들 항의

텍사스에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려면 앞으로 더 긴 줄에서 더 오랫동안 기다려야 한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2일(월) 보도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은 텍사스공공안전국(Texas Department of Public Safety·DPS)이 사전예고 없이 텍사스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운전면허사무소 11곳의 근무시간을 축소하는가하면, 100여명 이상의 공무원까지 해고한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줄이 왜 이렇게 길어···”
텍사스 운전면허사무소 시간단축에
시민들 항의”

케이티, 거대 유통단지로 변신
아마존·페덱스 등 케이티 지역에 창고건축

케이티(Katy)가 유통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고 휴스턴비즈니스저널(HBJ)이 지난달 18일(목) 보도했다.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0마일 거리에 위치한 케이티에 대단위 유통단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Continue reading “케이티, 거대 유통단지로 변신
아마존·페덱스 등 케이티 지역에 창고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