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베스톤 해안에서 물고기 떼죽음

갈베스톤 해안지역 주민들이 한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로 고통 받았는데, 최근 악취의 원인이 떼죽음 당한 물고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텍사스 휴스턴에서 남동쪽으로 약 50마일...

자매도시 성공하려면 첫 단추 다시 끼워야

휴스턴-울산 자매도시를 성공시키려면 단추를 다시 끼워야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휴스턴-울산 자매도시결연을 추진하면서 끼운 첫 단추는 휴스턴한인회가 “문재인을 감옥으로 박근혜를...

“휴스턴 매출업소 스타벅스보다 많다”

“휴스턴에 매춘업소가 스타벅스보다 많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22일(월) 칠드런엣리스크(Children at Risk) 로버트 샌본(Robert Sanborn) 회장을 인용해 휴스턴 곳곳에서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샌본 회장은 성매매 수요가 증가한...

라이스대학, 역대 최대 지원자 몰려

지난해 라이스대학에 역사상 가장 많은 학생이 지원했다고 KTRK-TV가 22일(화) 보도했다. 라이스대학에는 지난해 27,000여명의 학생이 지원해 역대 최고 지원율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지원자 숫자는 전년도에...

케이티 경찰, 미스유에스에이 2위 선발

휴스턴 지역 여성 경찰관이 미국 최고 미녀를 선발하는 ‘2017 미스유에스에이선발대회’에서 2위을 차지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0일(월) 보도했다. 케이티교육구(KISD) 소속 경찰관인 샤논 드레서(29세)는 지난 6월30일부터 7월8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

휴스턴 한인 운영 ‘조이러브버거’ 휴스턴 최고 햄버거레스토랑에 선정돼

휴스턴 한인이 운영하는 조이러브버거(Joy Love Burgers)가 ‘휴스턴 최고의 햄버거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7일(금)자 인터넷기사에서 옐프(Yelp)의 소비자리뷰를 분석한 결과 주소지 ‘14625 Memorial Drive’에 위치한 ‘조이러브버거’...

“불법체류자도 내 지역구 주민”

알 그린 연방하원의원, 추방됐던 불체자 데려와 미국시민권자가 돼야만 연방상·하원의원 등 미국 정치인들에게 요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침수피해 1억달러 보상하라” 76건의 허리케인 하비 소송 심리시작

‘허리케인 하비 소송’ 76건에 대한 법정심리가 시작됐다. 애딕스와 바커(Addicks and Barker) 저수지 수문개방으로 집과 비즈니스가 침수됐다며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843명의 집주인과 사업주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73건, 텍사스주정부에...

휴스턴 고속도로 한복판서 총격사건 발생 총맞은 2명은 현장즉사···용의자는 행적묘연

휴스턴 고속도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KHOU-TV 등 휴스턴의 방송국은 물론 CNN 등 전국 채널방송국에서도 지난 8일(목) 휴스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휴스턴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어린이 식사비 안 받아요”

KTRK-TV가 지난달 어린이 식사비를 받지 않은 휴스턴 지역의 식당들을 소개했다. 어린이 손님의 식사비를 받지 않은 식당들이 휴스턴 지역에 여럿 있지만, KTRK-TV는 요일별로 ‘어린이 무료식사’ 서비스를...

“한국전통문화 홍보에 더욱 매진”

오송전통문화원, ‘후원의 밤’ 평가회 가져 “300명을 예상하고 350인분의 저녁을 준비했는데, 400명 이상이 오면서 임원·이사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무용단원들 일부가...

“가장노릇 똑바로 해” 말다툼도중 아들 아버지 총격살해

말다툼하던 도중 아버지를 총으로 살해한 아들이 체포됐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1일(월) 보도했다. 휴스턴 남서쪽 지역의 펀드런(12261 Fondren)도로에 위치한 웨스트버리리저브(Westbury Reserve) 아파트단지에서 9일(토) 밤 11시30분경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던...

휴스턴 최고 부자는 ‘리처드 킨더’

텍사스 최고 부자는 월마트 상속녀 휴스턴 최고 부자는 올해도 리처드 킨더(Richard Kinder)라고 포브스(Forbes)가 밝혔다.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지난 2일(수) 발표한...

교통체증 가장 심한 도시는? 1위는 LA···휴스턴은 18위

휴스턴의 교통체증은 미국 도시들 중 18번째로 심하고, 텍사스 도시들 중에서는 2번째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등에 지도를 공급하는 유럽의 내비게이션회사 톰톰(TomTom)이...

코요테, 휴스턴 주택가 출몰···주민들 공포

코요테가 휴스턴 코리아타운 인근의 메모리얼 지역에 출몰했다고 KTRK-TV가 5일(수) 보도했다. KTRK-TV는 이날 방송된 뉴스에서 휴스턴 코리아타운과 인접한 소도시 스프링벨리(Spring Valley)와 힐셔빌리지(Hilshire Village)에서 대낮에 코요테가 출몰해...

휴스턴 남성, 여친 차로 3번 치어 살해

헤어진 여자 친구를 차로 3번씩이나 치고 달아났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5일(화) 휴스턴 남쪽 텔레폰도로(Telephone Road)에서 지난 3일(일)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 리고베르토 에스코바(Rigoberto Escobar·35세)가...

“아시안 권익보호 앞장서 달라” 휴스턴 아시안변호사협회, 갈라 행사

휴스턴아시안변호사협회(Asian American Bar Association of Houston·AABA)가 5일(금) g휴스턴 다운타운의 메리엇마퀴스호텔에서 갈라(Gala)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AABA 갈라는 마치 한인 변호사에 의한 한인 변호사를 위한 한인...

휴스턴서 가정 방문의료서비스 제공

환자가 있는 집으로 찾아가 치료하는 ‘방문의료서비스’가 휴스턴에도 제공되기 시작됐다. KPRC-TV 지난 16일(금) ‘디스패치헬스’(Dispatch Health)가 휴스턴 지역을 비롯한 미국 9개 도시에서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거동이...

KCC “$2,000” vs 코리안저널 “$1,500” 코리안저널은 왜 논란을 자초할까?

코리안저널은 “$1,500”을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는 “$2,000”를 지불한 것을 드러났다. 코리안저널은 왜 스스로 논란을 자초할까? 코리안저널은 “코리안저널, 한인학교측과 유착 관계없다”는 소제목의 지난주(4월27일자 A14면) 기사에서 “결국...

진코리안바비큐 · 장금순두부 시보건국으로부터 지적받아

휴스턴 차이나타운에 진출한 한식당 진코리안바비큐(Jin Korean BBQ)와 장금순두부(Jang Guem Tofu House)가 휴스턴보건국(Houston Health Department)이 실시한 식당위생점검에서 몇가지 사항을 지적받았다. 진코리안바비큐와 장금순두부가 휴스턴보건국의 식당위생점검에서 지적받은 사실을...

휴스턴서 혐오범죄 1년 새 200% 증가

휴스턴에서 혐오범죄가 1년 새 200% 넘게 증가했다고 KPRC-TV 등 휴스턴 언론매체들이 연방수사국(FBI) 발표자료를 인용해 지난 12일(화) 보도했다. FBI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휴스턴에서...

총영사관, “광복절 행사 주최 검토” 개천절 행사는 예년보다 규모축소 예상

휴스턴총영사관이 3·1절 기념식과 8·15 광복절 경축식을 휴스턴총영사관이 주최·주관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휴스턴총영사관의 김재휘 부총영사는 <코메리카포스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동포사회에서 국경일인 3·1절 기념식과 8·15 광복절 경축식을 휴스턴한인회...

휴스턴, 언제 가장 추웠을까?

시카고 등 미국 중북부 지방이 살인적 ‘한파’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항공편 결항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일리노이·위스콘신·미시간은 물론 중남부 주(州)인 앨라배마·미시시피까지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휴스턴 신축주택, 빨리 안 팔린다”

휴스턴의 신축주택이 팔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3일(수) 보도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Houston Chronicle)은 지난 4월 휴스턴 지역의 신축주택 평균가격이 하락했고, 거래가 성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거의...

휴스턴 한인 뷰티서플라이업소 3인조 흑인여성 헤어도둑에 털려

휴스턴 한인이 운영하는 뷰티서플라이업소가 헤어도둑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 KPRC-TV 등 휴스턴의 지역방송은 안토인(Antoine Dr) 도로에 위치한 뷰티서플라이업소가 지난 16일(금) 오후 12시경 3인조...

땅값 가장 많이 오른 휴스턴 지역은? 코티지그로브 땅값, 10년 동안 108% 올라

휴스턴 지역에서 단독주택용지가격, 즉 땅값이 가장 많은 오른 지역은 어느 곳일까? 휴스턴비즈니스저널(HBJ)은 지난 4월17일(화) 인터넷기사에서 페이지 마틴(Paige Martin)부동산중개인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코티지그로브(Cottage Grove) 지역이라고 밝혔다. 코티지그로브...

I-45·288 고속도로 연결공사 완공

휴스턴다운타운을 지나는 45번고속도로와 288번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공사가 끝났다. 텍사스도로교통국(TxDOT)은 지난 6개월여 동안 진행됐던 45번고속도로(I-45) 연결공사가 마쳐졌다고 밝혔다. TxDOT는 휴스턴 다운타운 진입구간의 45번고속도로와 288번고속도로, 그리고 65(59)번고속도로...

터너 시장, “버즈비 수사해야”

휴스턴시장 선거 소송전 비화할까 휴스턴 시장선거가 후보 간 소송전으로 비화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PRC-TV 등 휴스턴의 언론매체들은 17일(목)...

허리케인 하비 이후, 휴스턴 집값 갤러리아 지역 25% 상승·브래즈우드 27% 하락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비포탄을 투하한 이후 휴스턴 일부 지역의 집값이 크게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이지 마틴(Paige Martin) 주택부동산중개인이 휴스턴부동산협회(Houston Association of Realtors·HAR)의 주택거래 자료를 분석해...

“장관님. 모셔서 영광입니다” 세션스 다녀간 멕시칸식당에 불매운동 역풍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을 모셔서 영광이라는 문자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휴스턴의 한 식당이 역풍을 맞고 있다고 KTRK-TV가 12일(일) 방송에서 전했다. 지난 10일 휴스턴을 방문한 제프 세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