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으로 하나되는 총연 만들어 나가겠다”
김재권 씨, 제27대 미주총연 회장 ‘ 만장일치’ 추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지난 13일(토) 로스엔젤레스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재권 후보를 만장일치로 제27대 미주총연회장으로 선출했다. Continue reading ““통합으로 하나되는 총연 만들어 나가겠다”
김재권 씨, 제27대 미주총연 회장 ‘ 만장일치’ 추대”

‘우버가 이겼다’….
우버, 어스틴 재입성 가능성 열려

치량공유 서비스업체 대표주자인 우버와 리프트가 어스틴을 떠난지 약 1년여 만에 어스틴에서 영업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차량공유에 관한 개정안이 텍사스 상원에서 큰 이견없이 통과됨에 따라 주지사의 서명만 남겨 놓고 있어 조만간 우버와 리프트의 재입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Continue reading “‘우버가 이겼다’….
우버, 어스틴 재입성 가능성 열려”

어스틴한국학교, 2017년 봄학기 종강
2017 가을학기, 8월26일 개강

어스틴한국학교(교장 김을란)의 2017년 봄학기 종강식이 지난 13일(토) 웹중학교 강당에서 진행됐다. 김을란 교장은 총 151명의 학생을 대표해 제이콥 라이더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면서 재학생 중 총 28명이 2016-2017년 1년간 개근했고, 2017년 봄학기에는 총 34명의 학생이 개근했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어스틴한국학교, 2017년 봄학기 종강
2017 가을학기, 8월26일 개강”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접수 5월30일(화)까지…총 상금 3500만원 지급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는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이 오는 5월 말까지 접수를 받는다. 재외동포재단은 매년 전 세계 72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는 모국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올해로 19년째 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해오고 있다. Continue reading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접수 5월30일(화)까지…총 상금 3500만원 지급”

어스틴 공항 인근에 애완동물 호텔 개장 예정

어스틴 지역에서 여러 곳의 ‘반려견 훈련학교’를 운영 중에 있는 토러스아카데미가 어스틴 국제공항인근에 애완동물들을 위한 호텔을 개장할 예정이다.
오는 13일 개장할 예정인 이 애완동물 호텔은 장기간 혹은 단기간 여행을 떠나는 가족이나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Continue reading “어스틴 공항 인근에 애완동물 호텔 개장 예정”

제 19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 마감
뜨거웠던 관심에 비해 참여 는 다소 저조

휴스턴 지역, 총 1,893명 투표, 64.3% 투표율기록

한국에서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결과에 온 한국인은 물론 어스틴 등 해외지역의 동포들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헌정사상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 결정에 따라 조기 실시되는 대선이라는 점에서 이곳 어스틴을 비롯한 텍사스, 더 나아가 미국에서도 이번 조기대선은 상당한 관심을 불러왔다. Continue reading “제 19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 마감
뜨거웠던 관심에 비해 참여 는 다소 저조”

예수찬양교회, 13일(토) 효도잔치 연다
풍성한 음식 및 다양한 공연도 마련

예수찬양교회(담임목사 안일용)는 오는 13일(토) 오전 11시부터 예수찬양교회 친교실에서 어스틴 및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효도잔치’를 연다.
매년 어버이날을 즈음해 지역의 동포 어르신들을 초청해 잔치를 베풀어 오고 있는 예수찬양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경로잔치상’을 차린다. Continue reading “예수찬양교회, 13일(토) 효도잔치 연다
풍성한 음식 및 다양한 공연도 마련”

킬린 한인회, 킬린시 식목행사 참석
임승리 킬린한인회장 및 유호생 장로 등 한인들 참가

지난 4월 28일(금) 오전 9시 부터 킬린에 소재한 라이언스클럽 공원에서 킬린시 차원의 식목일 행사가 진행됐다.
특별히 올해 식목일 행사에는 킬린 한인사회를 대표해 임승리 킬린한인회장과 유호생 장로가 초청받아 시의 식목일 행사에 참가했다. Continue reading “킬린 한인회, 킬린시 식목행사 참석
임승리 킬린한인회장 및 유호생 장로 등 한인들 참가”

최광규 씨, 생애 첫 홀인원 기록
모리스윌리암스골프장 3번홀 195야드에서

어스틴 한인사회의 대표적 올드타이머 최광규 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어스틴 한인회장과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장 등을 역임한 골프 애호가인 최광규 씨는 지난 4월26일(수) 어스틴 인근의 모리스윌리암스골프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라운딩을 가졌는데, 3번홀 195야드 거리에서 4번 우드로 친 공이 홀컵에 그대로 빨려들어가면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Continue reading “최광규 씨, 생애 첫 홀인원 기록
모리스윌리암스골프장 3번홀 195야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