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망자, 교통사고보다 많다”

미국에서 마약으로 사망하는 사망자가 수가 교통사고로 사망자 수를 초과했지만 마약 사용자 수는 증가추세에 있다. 미국에는 지난 20여년 동안 헤로인과 아편성분의 마약류 사용이 크게 증가했는데,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014년에는 미국의 헤로인 사용자가 백만명을 초과한 첫해로 보고 있는데, 이들 중에는 헤로인 과다사용으로 숨지는 사람의 숫자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마약 사망자, 교통사고보다 많다””

미국 오버스테이 한국인 총 10,986명
캐나다인 124,400명 오버스테이 가장 많아

지난해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 가운데 비자유효기간을 넘겨 오버스테이한 한국인의 숫자는 1만986명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국(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DHS)은 이번 주 2016년 오버스테이 리포트를 발표했다. Continue reading “미국 오버스테이 한국인 총 10,986명
캐나다인 124,400명 오버스테이 가장 많아”

대학 빚, 아시안 남성 두 번째로 많아
대학생 45%, 부모로부터 학비지원 못 받아

휴스턴 서울대학교동창회, 휴스턴 호남향우회, 그리고 휴스턴 이화여자대학교 동창회가 지난주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서울대동창회(회장 구자동)는 오는 8월 대학에 입학하는 11명의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고, 호남향우회(회장 유경)도 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Continue reading “대학 빚, 아시안 남성 두 번째로 많아
대학생 45%, 부모로부터 학비지원 못 받아”

애리조나 반피난처도시법안 시행 후
인구감소·불황·정치지형 변화 겪어

텍사스에 앞서 지난 2010년 지역 경찰에게 불법체류자(불체자) 체포권한을 부여한 애리조나는 이 법을 시행한지 2년 동안 컨벤션 취소와 관광객 감소로 약 4억9000만달러의 관광수입이 줄었고, 농업과 건축업계는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Continue reading “애리조나 반피난처도시법안 시행 후
인구감소·불황·정치지형 변화 겪어”

세일즈텍스 착복 등 100여가지 혐의로
스시레스토랑 운영 미시간 한인부부 기소돼

세일즈텍스 착복 등 100여가지 혐의로 미시간 한인부부가 기소됐다고 미국의 지상파방송국 CBS가 지난 21일(금) 보도했다.
방송은 미시간의 빌 슈에트(Bill Schuette) 법무부장관이 오차드레이크에서 스시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장동현(Dong Hyun Chang)씨 부부를 세일즈텍스 착복 등 100가지 이상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세일즈텍스 착복 등 100여가지 혐의로
스시레스토랑 운영 미시간 한인부부 기소돼”

트럼프 대규모 세제개혁안…항목별 주요내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6일(현지시간) 공개한 세제개혁안은 최상위 계층의 소득자를 포함해 기업들에 대한 대규모 세금 감면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혁안에는 미국 기업들의 법인세율을 35%에서 15%로 낮추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개인소득세 과세 구간이 축소돼 고소득자의 최고 세율이 줄어드는 등 최대 수준의 감세가 될 전망이다. Continue reading “트럼프 대규모 세제개혁안…항목별 주요내용”

연봉, 가장 많이 주는 미국 기업은?
글레스도어 “A.T. Kearney, 초봉 15만달러”

구글이 아니었어?
구글이 최고 연봉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글래스도어(Glassdoor)는 컨설팅회사인 AT커니(A.T. Kearney)의 직원들이 최고 연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Continue reading “연봉, 가장 많이 주는 미국 기업은?
글레스도어 “A.T. Kearney, 초봉 15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