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리카포스트 시론>
불체자도 동포요 이웃이다

한인 미국시민권자들 가운데 불법체류자(불체자)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에 반대하는 한인들이 44%에 이르고, 불체자의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는 ‘운전면허증’ 발급도 47%가 반대 입장을 보였다는 여론조사결과는 휴스턴 한인동포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 코메리카포스트 시론>
불체자도 동포요 이웃이다”

<코메리카 시론>
신임 총영사의 긍정적 파격행보

신임 휴스턴총영사가 파격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김형길 신임 휴스턴총영사(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는 지난 18일(화) 오후 4시경 휴스턴한인회관을 방문했다. 지난 4월7일자로 휴스턴총영사로 발령받았지만, 18일에야 휴스턴에 도착한 김형길 총영사는 이날 오전 휴스턴에 도착한 후 여장을 풀자마자 휴스턴한인회관을 방문했다. Continue reading “< 코메리카 시론>
신임 총영사의 긍정적 파격행보”

<코메리카시론>
김명준 부총영사가 책임져야 한다

김명준 부총영사와 ‘추천위원회’는 향후 휴스턴 평통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을 때,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한다. 휴스턴총영사관의 김명준 부총영사와 배창준 휴스턴 평통회장은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이하 평통) 자문위원 추천을 위한 ‘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 구성을 놓고 서로 이견을 보이며 충돌했다. Continue reading “< 코메리카시론>
김명준 부총영사가 책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