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웠노라··· 이겼노라···”
달라스 미주체전, 종합순위 2위 쾌거
체육회, 최우수지회상·입장상도 받아

휴스턴대한체육회(회장 최병돈)가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종합순위 2위를 차지했다. 휴스턴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 동안 달라스에서 열린 미주체전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8개, 그리고 동메달 14개를 획득해 개최도시 달라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Continue reading ““싸웠노라··· 이겼노라···”
달라스 미주체전, 종합순위 2위 쾌거
체육회, 최우수지회상·입장상도 받아”

아시안, 타인종과 결혼비율 가장 높아
타인종 결혼비율, 아시안 29%·흑인 18%·백인 11%

아시안이 타인종과 결혼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이 백인 또는 흑인과 결혼하거나 흑인이 백인과 결혼하는 등 타인종과의 결혼하는 커플이 늘고 있는데, 아시안, 백인, 히스패닉, 그리고 흑인 중에서 아시안은 아시안끼리 결혼하는 자인종간 결혼이 아닌 타인종과의 결혼비율이 가장 높은 인종은 ‘아시안’이었다. Continue reading “아시안, 타인종과 결혼비율 가장 높아
타인종 결혼비율, 아시안 29%·흑인 18%·백인 11%”

시민권자 한인들 불체자에 비우호적
44% 불체자 시민권취득 기회 반대

미국시민권자 한인의 약 절반 가까이가 불법체류자(불체자)에게 비우호적이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의 아시안 권익보호 및 인권단체인 아시안아메리칸퍼시픽아일랜더(AAPI)가 지난 16일(화) 2016년 대선이 끝난 후 투표에 참가한 아시안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ontinue reading “시민권자 한인들 불체자에 비우호적
44% 불체자 시민권취득 기회 반대”

시민권·영주권 이민자들
“피난처도시 반대”

미국 체류신분이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인 휴스턴 한인동포들 중에는 “이민서류 보여달라”는 경찰의 요구가 자신들과 상관없는 일로 여기는 동포들도 있다. 시민권자인 A씨는 “휴스턴 경찰이 이민서류를 요구하면 시민권 카드를 보여주면 된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Continue reading “시민권·영주권 이민자들
“피난처도시 반대””

“이민서류 보여달라”
텍사스주의회, 반이민법 ‘SB4’ 통과시켜

몇년전 가족과 함께 텍사스 남부 휴양도시인 사우스파드레아일랜드로 여름방학 여행을 떠났던 A씨는 아직도 당시의 악몽을 기억하고 있다. 며칠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스턴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A가족은 예기치 못한 국경검문소를 만났다. 앞서가던 차들이 잠시 섰다가 떠나는 것을 본 A씨는 별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Continue reading ““이민서류 보여달라”
텍사스주의회, 반이민법 ‘SB4’ 통과시켜”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휴스턴 한인동포들의 표심은?
4월25일(화)~30일(일), 휴스턴한인회관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재외선거가 휴스턴에서는 4월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실시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진행되는 재외선거에 휴스턴 한인동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Continue reading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휴스턴 한인동포들의 표심은?
4월25일(화)~30일(일), 휴스턴한인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