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 하심, 성경에 써 있네”

“Jesus loves me, this I know” 버틀렛 워너(Anna Bartlett Warner)가 1860년 지은...

27살의 꽃다운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여인의 감동적인 마지막 편지

안용준 변호사 (832) 428-5679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THE CHRISTIAN AND POLITICS? 기독교인과 정치?

정교 분리의 원칙 수많은 모임들이 있는 연말연시에 피해야 되는 두가지 주제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