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사람들

‘소피스트’라고 배우셨을 것입니다. 괘변가로 사용되기도 하며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등의 철학자들을 배울 때 함께 거론되는 인물들인데 현실적으로는 맞지 않는데 설명을 들으면 논리적으로는 그럴싸한 주장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힘든 사람들”

뻔한 계획

인간의 본능에는 의식주의 해결을 비룻하여 높은 차원의 자아실현이라는 욕구까지 다양한 모습이 있다고 합니다. 학자들은 여러 욕구의 모습들을 모아 자신들만의 정의를 내려 인간을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Continue reading “뻔한 계획”

원해서 간 길

누구의 말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결혼에 대한 명언이 생각납니다. 대략 ‘결혼이란 새장 밖에 있는 새가 예쁜 새장 안에 있는 새가 부러워 새장 안으로 들어갔다가, 새장 밖의 자유롭게 나는 새를 보고 다시 새장 밖으로 나가고파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 “원해서 간 길”

몇 번?

“저요? 저는 바로 내일은 안 죽어요. 혹시 그 이후면 몰라도.” 평균 수명이 계속 길어지고 있는 현대를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들을 일일이 뉴스에서 알려 주었던 먼 과거와는 Continue reading “몇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