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올해도 조용한 미주한인의날

‘제116주년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 행사가 올해도 휴스턴에서 열리지 않았다. 미국의 다른 도시들에서는 ‘제14회 미주한인의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지만, 휴스턴에서는 올해도 미주한인의날 행사가...

[코메리카포스트 기자수첩]휴스턴총영사관의 ‘견지망월’ 소통법

휴스턴총영사관의 김용환 영사가 지난 24일(화) 코메리카포스트를 방문했다. 휴스턴총영사관과의 ‘소통’ 강화하기 위해 코메리카포스트를 방문했다는 김 영사는 지난해 8월 휴스턴총영사관에 부임했다고 밝혔다. 김 영사는 휴스턴총영사관에 부임한지...

[코메리카포스트 기자수첩]영사들, “내 업무 아니다”

세계 1위 경제대국이 세계 2위 경제대국과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다. 세계 1위 경제대국 미국이 세계 2위 경제대국 중국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무역전쟁에 3위, 4위, 5위···...

[기자수첩]변성주 기자, 책임질 수 있나?

“숫자놀음” “미납세금” “누락된 세금 원금” “말장난” 이 같이 주장한 코리안저널 변성주 기자는 자신의 기사에 책임질 수 있나? 코리안저널 변성주 기자는 지난주(4월20일자 A18면) “궁색한 변명이 자충수(自充手)”라는 제목의...

[기자수첩]‘왔으면 왔다’ ‘가면 간다’ 알려야

“왔으면 왔다. 가면 간다.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휴스턴총영사관에 영사가 새로 부임해 왔다는 소식을 나중에야 접한 일부 동포들이 섭섭한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또 다른 어떤...

왜, 김 부총영사의 태도만 지적했나···

“왜 김명준 부총영사만 비판하는가?” 코메리카포스트의 지난주 기사(4월13일자 8면)를 읽은 휴스턴 한인동포들 중에는 배창준 휴스턴평통회장도 잘못한 부분이 있을 텐데 왜 김명준 부총영사만 비판하느냐고 지적하는 동포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