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목건강마을이 ‘진안·풍기 6년근 고려홍삼’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한다.
진안홍삼과 풍기홍삼을 전문적으로 판매해 왔던 K-고려홍삼센터를 최근 인수한 백향목건강마을은 개업기념으로 ‘진안·풍기 6년근 고려홍삼’을 255달러의 정상가에서 45% 가까이 할인한 가격인 149.9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전북 진안군의 홍삼 공동브랜드인 ‘진안홍삼’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마이산이 있는 진안에서 대자연의 기를 흠뻑 빨아들인 진안홍삼은 370년전 운장산에서 도를 닦던 도인이 산삼 종자로 재배를 시작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진안홍삼은 해발 400미터 이상의 한국 유일의 고원지대인 진안고원에서 재배돼 조직이 치밀하고 향이 진하며 맛이 순하다.
경북 영주시는 특산품인 풍기홍삼은 세계 최대 인삼 소비국가인 중국의 국영중앙방송 CNTV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백향목건강마을은 이번에 개업기념으로 특별할인을 실시하는 ‘진안·풍기 6년근 고려홍삼’은 300g의 대편(11~20뿌리)이라고 소개하고, 원하는 손님에게는 ‘진안·풍기 6년근 고려홍삼’을 다려주기도 한다고 밝혔다.
백향목건강마을은 적외선 공진현상의 자연법칙을 응용한 적외선 추출기에 아쿠아퓨라(Aqua-Pura U.S.A.)에서 생산된 정수로 ‘진안·풍기 6년근 고려홍삼’을 정성껏 달인다고 설명했다.
문의 (713) 973-6060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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