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이러스가 온 땅을 휩쓸고 있습니다. 중국 우한을 넘어 대구를 비롯한 한국을 강타하며 이 땅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예기치 못한 바이러스 하나에 전 세계가 두려움에 떨 수 있다는 사실에서 새삼 인간의 연약함을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희망을 말하는 존재입니다. 깊은 절망의 심연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소망합니다.
지금 우한에서도, 대구에서도, 비이러스가 휩쓴 전 세계에서 희망을 말하는 사람들, 생명을 무릅쓰고 환자들을 돌보며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을 생각해보십시오. 지금과 같은 두려움의 시대에서 우리는 더욱 희망을 말하며 희망의 빛을 던져야 합니다. 희망은 청하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오는 손님이 아닙니다. 우리가 희망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희망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시편 91편 말씀’을 통해서 넉넉히 이길 수 있습나다! 코로나 19와 시편91편이 얼마나 날카롭게 대비되는지요.
이와 같이 때를 위해 하나님은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전능자의 그늘에 사는 존재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심한 전염병에서 우리를 건지실 것입니다. 천명이 왼쪽에서, 만 명이 오른쪽에서 쓰러질지라도 전능자의 그늘에 거하는 우리들에게, 나 에게, 가족들에게 이 재앙이 가까이 하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두려워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옵니다. 왜 365번 그 말씀을 주셨을까요? 바로 365일, 매일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말씀이십니다. 매일 시편91편을 목상합시다. 입으로 고백합시다.
바이러스에 두려워하지 말고 희망의 빛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합시다. 갑자기 바이러스는 아침 안개와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 바이러스가 온 땅을 휩쓸고 있습니다. 중국 우한을 넘어 대구를 비롯한 한국을 강타하며 이 땅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예기치 못한 바이러스 하나에 전 세계가 두려움에 떨 수 있다는 사실에서 새삼 인간의 연약함을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희망을 말하는 존재입니다. 깊은 절망의 심연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소망합니다.
지금 우한에서도, 대구에서도, 비이러스가 휩쓴 전 세계에서 희망을 말하는 사람들, 생명을 무릅쓰고 환자들을 돌보며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을 생각해보십시오. 지금과 같은 두려움의 시대에서 우리는 더욱 희망을 말하며 희망의 빛을 던져야 합니다. 희망은 청하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오는 손님이 아닙니다. 우리가 희망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희망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시편 91편 말씀’을 통해서 넉넉히 이길 수 있습나다! 코로나 19와 시편91편이 얼마나 날카롭게 대비되는지요.
이와 같이 때를 위해 하나님은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전능자의 그늘에 사는 존재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심한 전염병에서 우리를 건지실 것입니다. 천 명이 왼쪽에서, 만 명이 오른쪽에서 쓰러질지라도 전능자의 그늘에 거하는 우리들에게, 나 에게, 가족들에게 이 재앙이 가까이 하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두려워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옵니다. 왜 365번 그 말씀을 주셨을까요? 바로 365일, 매일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겅이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말씀이십니다. 매일 시편91편을 목상합시다. 입으로 고백합시다.
바이러스에 두려워하지 말고 희망의 빛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합시다. 갑자기 바이러스는 아침 안개와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기독문화 연구소)

시편 91편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1.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8.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9.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0.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13.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안용준 변호사는 지난 30년 동안 연방검사와 변호사로서 풍부한 법률경험을 갖추고, 주일예배에 오신 분들에게 예배 후 무료법률 상담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중에서 신앙, 직장, 그리고 이민 생활과 관련한 법률상담건이 있으시면 예배 후 언제든지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832)428-5679

안용준 변호사 법률 경력
•미국 연방하원의장 보좌관 (워싱턴 D.C. 9년)
•주검사 3 년 / 연방검사 9년 (빌 클린턴, 조지 부시 대통령 재임 당시)
•이후 대형 국제로펌 변호사와 개인 변호사로 활동
매 주일 순복음사랑의 교회에 오시면 평신도사역자로 섬기는 안용준 변호사와 함께 예배하며 교제할 수 있습니다. (Full Gospel Sarang Church, 1241 Blalock (across from H-Mart) at 11 AM Sunday Morning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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