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한인회장 당선자 이희경의 거짓말을 동포사회에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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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告發)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잘못이나 비리 따위를 드러내어 알린다”는 뜻입니다.
제24대 어스틴한인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이희경이 악의적인 거짓말로 어느 한 평범한 가정주부를 어떻게 괴롭혀 왔는지 동포사회에 고발합니다.

>>계속되는 거짓말에 대해 공개 사과를 하지않으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으로 변호사가 이희경에게 2월3일 발송한 내용증명서<<

이희경 당선자는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려 평범한 가정주부를 고통 속에 살게 한데 대해 재판에서 판사로부터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거짓말로 동포사회를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자신이 재판에서 이겼다고 거짓말을 해왔던 이희경은 어스틴한인회장 당선증을 받는 자리에서도 기자들에게 자신이 재판에서 패소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악의적인 거짓말로 어느 한 가정주부를 괴롭히던 이희경은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 2012년 1월24일 열린 재판에서 판사는 이희경의 5가지 주장이 모두 거짓말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 이희경은 원고에게 피해를 끼친 점이 인정된다며 손해배상을 명령했습니다.
이 같은 판결에도 불구하고 이희경은 자신에게 제기됐던 재판이 무효화됐고, 따라서 자신은 재판에서 패소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판결이 내려졌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소송을 제기한 원고가 자신에게 사과했다고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이희경의 이 같은 거짓말은 코리안저널 어스틴지국장에 의해 사실인양 신문에 보도됐습니다. 그러나 코리안저널 본사는 이희경의 거짓말을 사실인양 보도한 어스틴지국장의 기사가 잘못됐다며 ‘정정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코리안저널은 2013년 8월2일자 신문에서 “이희경씨는 고의적으로 거짓이며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라고 정정하는 한편, “코리안저널은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8월2일 보도된 ‘건립위 초청간담회 중 불미스러운 사건발생’ 기사에서 언급된 이희경씨의 자신에 대한 판결에 관한 언급과 어스틴 부녀회장이라는 발언이 거짓임을 알게 되어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코리안저널은 또 같은 정정기사에서 “이희경씨는 본인에 대한 판결이 난적이 없다고 했지만 이희경씨에 대한 판결은 정확한 사실로서 그 판결에서 법원은 이희경씨가 고의적으로 거짓이며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끼쳤으므로 판사는 이희경씨가 그 손해를 배상할 것을 명령하였으며 이에 대한 어떤 감경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히고 “그리고 이희경씨는 자신이 10년 이상 어스틴 부녀회장이라고 주장해 왔으나 이희경씨가 어스틴 부녀회장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는 없어 보이며, 어스틴 부녀회라는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부연했습니다.
이희경의 동생으로 현재 어스틴한인회장을 맡고 있는 강승원씨는 “제가 어느 개인 가정집에 광명시 사람들과 시장님과 모임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이희경은 그때 저에게 말했습니다. (원고가) 이 행사 돕는 거를 거절했다고 하면서 이희경은 몹시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이희경은 광명시장을 기쁘게 하기 위해 (원고를) 이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희경이 어느 골프대회에 남자들과 같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 또한 (원고가) 거절한 부분에서도 몹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희경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이 행사 끝나고 (원고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톡톡히 우세시킬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이유입니다”라고 증언했습니다.
강승원씨는 또 이희경이 동생인 자신에게 “허위증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사실도 털어놓았습니다.
이희경의 거짓말에 고통받은 저는 이희경과 같은 거짓말쟁이가 어스틴의 한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장에 당선됐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이런 거짓말쟁이를 어스틴의 한인회장으로 옹립하려는 사람들과 이희경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동포들에게 이희경의 실체를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가까스로 용기를 내 어스틴한인회장 당선자 이희경을 공개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판사의 판결도 무시하고 또 다시 거짓말로 동포사회를 우롱하는 어스틴한인회장 당선자 이희경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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