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속편환이 해결사”

“속이 쓰려 죽을 지경인데···신경성이라고?”
명치끝에서 느껴지는 통증, 위경련, 복부 팽만감, 속 쓰림, 트림, 구토, 오심(惡心), 위산역류, 체증 등의 증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아도 도무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확한 원인을 모른 채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진료해 온 위담한방병원의 병원장 최서형 박사는 이 같은 병을 ‘담적병’으로 진단해고 치료해 왔다.
세종바이오텍(www.sejongbiotech.us)은 한국 최고의 위(胃)전문 한방병원으로 알려진 위담한방병원의 병원장 최서형 박사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한약제품을 바탕으로 4년전 ‘세종 속편환’을 출시했다. 세종바이오텍은 최서영 박사가 위장과 간 기능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티초크, 밀크시슬 외 창출(위장기능), 백출(간기능,장기능), 백봉령(신장, 위장기능), 산수유(간, 신장, 해열), 탱자(소화불량·복부팽만), 매실, 녹각사, 정향, 눈꽃동충하초, 삽주뿌리 등 25가지 한방재료들을 바탕으로 담적병을 치료해 왔다고 소개했다.
세종바이오텍은 경희대한의대학 출신의 최서형 박사는 연세대와 동국대, 그리고 모교인 경희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는 한편 ‘대한담적학회’ 회장을 맡으면서 대한민국 신지식 의료인 1호 수상자로 선정됐고, ‘밥통대반란’ 다수의 저서도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바이오텍은 또 최서형 박사가 KBS ‘아침마당’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10명중 3-4명은 위염이나 속 쓰림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제산제나 소화제로 버티는 것이 현실이다. 세종속편환은 원인모를 위염이나 속이 더부룩한 복부팽만감, 속 쓰림이 신경성으로 치부되는 각종 위장 증상에 효능이 있다고 식약처가 검증한 천연 한방제품이다.
세종바이오텍은 평소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있거나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이 있다면 세종속편환을 하루 1포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속 편안한 세상을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877) 256-7671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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