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는 기술자이다.
구인인터넷사이트 ‘집리쿠르트(ZipRecruiter)’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지난달 기술자(technician)를 구인하는 모집공고는 772건이었고, 지난주에도 기술자를 찾는 218건의 새로운 모집공고가 게재됐다.
집리쿠르트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가장 많은 기술자를 구인하는 회사는 ‘아웃소스(Outsource)’로, 이 회사는 저압의 전기를 다루는 기술자를 주로 찾고 있다.
아웃소스에 이어 ‘어빌리티리미티드(Abilities Unlimited)’가 기술자를 많이 찾고 있는데, 이 회사도 전기기술자를 주로 찾고 있지만 보수수리기술자도 많이 구인하고 있다.
‘집리쿠르트’는 기술자가 기술자는 찾는 구인공고도 많았다며 지난 한달 동안 259건의 구인공고가 기술직 자영업자들이 기술자를 찾는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집리쿠르트’에 올라온 구인광고 중에는 자동차 정비기술자도 다수를 차지했다.
기술자에 이어 ‘집리쿠르트’에는 운전사, 간호사, 창고직원, 매장판매직원, 그리고 세일즈매니저 순으로 구인공고가 많이 올라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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