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Taco Bell Restaurant opened in 1962 in Downey, California. Taco Bell now serves more than 2 billion consumers each year in more than 5,800 restaurants in the U.S and can be found in many countries worldwide.

타코벨(Taco Bell)이 올해 말 매장을 책임지는 매니저에게 연봉으로 100,000달러 준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가 있는 패스트푸드체인스토어 타코벨은 지난 9일(목) 올해 말부터 일부 매장에서 10만달러 연봉을 시험적으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타코벨이 직접 운영하는 매장의 총괄매니저가 연봉 10만달러 대상자로, 보통 2백만달러의 매상을 올리는 타코벨 직영매장에는 30여명이 근무한다.
타코벨은 연봉 10만달러를 받는 총괄매니저로서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직원에게는 ‘메이커’(Makers)라는 새로운 직을 제안했는데, 매장운영 경험을 쌓은 후 총괄매니저가 되고 싶은 직원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무효율과 직장만족도, 그리고 유능한 사원의 지원 및 퇴사 줄이기 위해 타코벨은 직원의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올해 1월1일부터는 유급병가도 실시하는데 연간 최소 24시간을 유급으로 병가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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