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승리 위해 큰 틀 짜야···

21세기에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이념과 사상 전쟁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참으로 우습지 않나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탄핵 이후 거의 3년을 이렇게 보낸 게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인데……
대한민국이 이대로 허무하게 주저앉아 버릴 것인가, 아니면 21세기 위대한 선진국으로 번영할 것인가의 선택은 오직 국민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외통수에 걸려있다면 일반 국민 여러분들은 믿겠습니까?
주사파, 종북 공산주의자들은 방송과 언론, 문화, 예술, 여론기관과 홍위병들을 총동원하여 대다수 국민들의 귀와 눈을 멀게 만드는 조작과 왜곡, 날조, 편향된 뉴스와 선전선동술로 내가 속는 줄도 모르고, 아니 속고 있다는 자체도 모를 겁니다.
이미 청와대를 비롯한 권력기관들은 점점 집단체제의 광기로 변질되어 국가의 정체성, 가치관, 사회와 개인의 질서, 도덕, 양심을 삼켜버린 구제불능의 괴물로 변하여 74년 전 해방이후 혼돈과 혼란을 야기했던 이념전쟁의 시대로 돌아가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죽느냐 사느냐의 절대적 한판 승부에 다들 죽기 살기로 미친 듯이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일반 국민들은 달콤한 포퓰리즘과 사는 게 바쁘다는 인생사와 평등과공정, 평화라는 허울 좋은 선동과 위장쇼에 마취되어 무엇이 그런지, 옳은지 분간하기 힘든 상황의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나만 잘 살면된다는 극희 기회주의적인 기득권층의 방관과 이미 진영논리에 세뇌되어버린 젊은 3040세대들과 주체사상을 이수 받은 5060세대 주사파의 혁명완성의 기세는 파죽지세로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릴게 불 보듯 자명합니다.
그러나 희망은 언제나 살아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새로 시작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자유민주주의와시장경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호하게 어느 누구 앞에서든 자유민주주의를 외쳐야합니다.
총선에 승리하기위해서는 우리도 큰 플레임을 짜야합니다.
삼척동자도 다아는 단순논리로 자유민주주의냐 공산사회주의냐의 구도로 국민의식을 깨어나게 만들어야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지만 그래도 해내야합니다.
일당백 역할을 감당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바로 내 앞에 선 자에게 외쳐야 할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해달라고 혀가 헐 정도로 손가락이 마비될 정도로 우파보수 유튜브를 일반 국민들께 전달합시다. 동시에 이승만·광화문광장으로 뭉쳐서 세를 늘려가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는 공짜로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6.25전쟁 때 피 흘리고 목숨 바친 대가입니다.

배창준 청우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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