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8번 이상 소변을 보신다구요?”
“밤에 주무시다 말고 2번 이상 화장실에 가신다구요?”
세종바이오텍(www.sejongbiotech.us)은 지난 3년 동안 소변을 자주 보는 불편함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을 전해줬다.
출시 6년만에 세종바이오텍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세종요로청보감>은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거나 오줌소태(방광염), 빈뇨증, 혹은 전립선 이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해마다 <세종요로청보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4년전 건강기능식품업계 최초로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과 신제품개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세종바이오텍은 최근 성분이 더욱 강화된 <세종요로청보감>을 선보였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과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청(KFDA, 이하 한국식약청)이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인 <세종요로청보감>의 주성분은 크렌베리를 100배로 농축한 고농축크렌베리와 호박추출물, 유산균, 마그네슘, 비타민C, 콜라겐 등으로 신장과 방광, 그리고 요로의 기능을 개선시키는 천연원료가 다량으로 함유됐다.
세종바이오텍은 자사의 인기제품인 <세종요로청보감>을 요실금으로 가벼운 자극에도 소변이 흐르는 사람, 방광염으로 인한 혈뇨가 있거나 소변 볼 때 통증이 있는 사람, 그리고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남녀 모두에게 추천하고 있다.
왜냐하면 세종바이오텍의 <세종요로청보감>은 한국식약청으로부터 요로건강 개선에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허락하신 자연으로 인간을 생각합니다”라는 사훈을 갖고 있는 세종바이오텍은 오랫동안 “건강식품, 바로 알고 드세요”라는 캠페인을 통해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의 차이점을 강조해 왔다. 건강기능식품은 한국식약청으로부터 철저한 인정과정을 통해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건강식품으로 제품에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반면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널리 섭취되어온 식품으로 식약청이 과학적으로 검증을 마친 제품은 아니다.
세종바이오텍은 잦은 소변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받은 <세종요로청보감>을 추천하고 있다.
<세종요로청보감>은 백향목백화점과 이브핑크, 그리고 플라자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877) 256-7671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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