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한빛장로교회, 노인회 식사대접

휴스턴한빛장로교회(담임목사 정영락) 여성선교회가 지난 15일(금)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방문해 동포사회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휴스턴한빛장로교회 여성선교회는 동포사회 어르신을 섬기는 일환으로 미국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방문해 여성선교회 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요리한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왔다.


하호영 휴스턴한인노인회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찾아와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해 준 휴스턴한빛장로교회 여성선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여성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이 앉아계신 식탁으로 그릇에 소복이 담긴 점심식사를 가져가던 박경희 권사는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요리를 시작했다”며 “어르신들에게 가급적 맛있고,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싶어 여성선교회 회원들이 새벽부터 식사를 준비를 했다”고 소개했다.
박경희 권사는 지난해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방문했을 때 어르신들이 대부분 건강해 보이셨는데, 올해도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반갑다고 말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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