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백향목건강마을’에 와보세요

휴스턴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뜨끈뜨끈한 아랫목을 그리워하는 동포들이 있다. 공기를 데우는 ‘히터’말고 추위로 곱은 등을 뜨끈뜨근하게 지질 수 있는 아랫목을 찾고 있는 동포들이 있다면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휴스턴의 만물상 ‘백향목건강마을’에 가볼 일이다.
지난달 25일 텍사스에 첫눈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텍사스 아마릴로 지역에 첫눈이 소복이 쌓였다. 10월달에 첫눈이 내릴 정도로 추위(?)가 일찍 텍사스를 찾아오자 휴스턴도 덩달아 추워졌다. 다음 주인 12일(화)에는 휴스턴의 최저기온이 섭씨 0도(0°C)인 화씨 32도(32°F)까지 떨어진다는 일기예보도도 전해졌다.
‘백향목건강마을’은 추위에 따듯한 아랫목이 그리워하는 동포들에게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인 ‘쉴드라이프’ 또는 2mm 두께의 초슬림 온수매트 경동나비엔을 추천했다.

전자파 걱정업는 ‘쉴드라이프’
‘쉴드라이프’ 38개의 특허를 따낸 ‘아이디어맨’ 이명준 사장이 개발한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로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인천시립전문대에서 교수로 일하던 이 사장은 삼천전기, 제일전기 등에서 연구개발 부서에서도 일하던 중 미국의 NEC 회장으로부터 전자파 차단 전기매트의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NEC 회장은 이 사장에게 “미국인들은 송전소 근처의 집은 사지 않을 정도로 전자파에 관심이 많다”며 제품개발을 제안했다.
NEC 회장의 제안에 따라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 ‘쉴드라이프’를 개발한 이 사장은 ‘쉴드라이프’를 팔 때 전자파 측정기를 들고 고객의 집까지 찾아갔는데, 그 이유는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차단하는 ‘쉴드라이프’의 성능을 직접 고객에게 입증시키기 위해서”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슬림 온수매트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물을 이용한 난방기기로 각종 전자파와 저온화상, 피부질환 등에서 자유롭고, 건강한 체온을 유지하며 숙면하도록 온수매트를 설계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2mm 두께의 초슬림 온수매트는 경동나비엔이 자랑하는 특허기술로 유로 길이만 262피트(80미터)로, 이 유로를 따라 온수가 순환되면서 매트의 온도를 신체에 가장 적합한 온도인 93도(화씨)에서 98도 사이를 유지시킨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는 FDA의 피부자극 테스트와 피부독성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기도 하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에는 특히 스마트 보일러로 개인마다 선호하는 온도로 조절이 가능한 이중난방(Dual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보호 기능이 있어 외부의 충격에 순간 멈춤 기능이 작동하고 과열되면 알려주는 기능도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정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의 커버는 100% 순면 소재로 만들어져 아토피를 방지하고, 피부 트러블도 적다. 특히 경동나비엔 온수매트의 커버는 침대 위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커버 내 매트 움직임을 잡아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3면에 각각 위치한 지퍼로 탈부착이 간편하다.
문의 (281) 777-1079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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