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월마트 “안 쓰는 카시트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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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와 타겟이 안 쓰는 ‘카시트’를 가져오면 ‘할인쿠폰’ 등으로 보상해 주는 ‘카시트 트레이드인’을 실시하고 있다.
KTRK-TV는 휴스턴 지역의 ‘타겟’이 3일(화)부터 ‘카시트 트레이드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사용하던 카시트를 가져오면 ‘20% 할인쿠폰’ 등으로 교환해 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타겟으로부터 받은 ‘카시트 트레이드인’ 할인쿠폰은 새 카시트를 사거나, 유모차, 하이체어, 그네 등 어린이용품을 구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타겟의 ‘카시트 트레이드인’은 13일(금)까지 진행되고, 이 기간동안 받은 쿠폰은 14일(토)까시 사용할 수 있다.
월마트도 ‘카시트 트레이드인’을 실시한다. 월마트는 사용하던 카시트를 가져오면 30달러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월마트에서는 1가정 당 2개의 카시트까지 트레이드인이 가능하다.
월마트의 ‘카시트 트레이드인’은 9월16일(월)부터 30일(월)까지 진행된다.
타겟과 월마트가 자연환경보호캠페인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카시트 트레이트인’은 휴스턴의 청소회사 웨이스트매니지먼트(Waste Management)가 지원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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