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친북세력에 현혹되지 말라”
청우회, ‘이승만 리더십’ 강연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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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회는 지난 20일(화) 서울가든에서 “이승만 리더십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청우회(회장 이재근)는 이날 강연회에 이번달 출간된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 뉴리더십”의 공동저자인 김회창 박사가 초청됐다며, 휴스턴 동포사회에서 “존망이 두터운 목회자 8명”이 참석해 김회창 박사와 “조국 대한민국의 호국의 삶에 대하여 신간 핵심내용 설명회와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배창준 청우회 사무총장은 김회창 박사가 “우리 한국의 호국의식, 자유대한민국 정신회복, 이승만의 국제협력 주도정신, 그리고 한미동맹 협력으로 정치·경제체제 기반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배창준 청우회 사무총장은 또 “김성문 원로목사, 해군 중령으로 군목 출신인 김석인 목사 외 현재 (휴스턴 동포사회)에서 목회활동 하는 다수의 목사 및 청우회 회장과 부회장 등 휴스턴 원로들과 모든 참석자들도 한결같이 ‘한인동포들이 호국의식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고 강연회 분위기를 전해왔다.
배창준 청우회 사무총장은 강연회 참석자들은 “기독교정신을 중심으로 세워진 자유대한민국 건국이념을 부정하는 문 정권과 주사파, 종북·친북세력의 위선과 이중성에 동포 여러분들께서는 현혹당하지마시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구국·애국의 정신을 함양하고, 이곳에 사는 우리들은 자유대한민국과 미국과의 동맹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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