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트론에서 절찬리 판매중인 ‘드림웨이브 M8엘리트(M.8 ELITE)’가 휴스턴 한인동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휴스턴 텔레트론으로 새로 부임해 온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저는 ‘드림웨이브 M8엘리트’를 사용하기 시작하시면서 ‘비로소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다’고 말하며 좋아하시는 고객들, ‘이렇게 좋은 걸 이제야 알게 됐다’며 다소 안타까워하시는 어르신들… 특히 선물로 사드린 드림웨이브 M8엘리트를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신다’며 기뻐하는 자녀들을 만날 때 피로가 풀린다”고 말했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드림웨이브 M8엘리트’가 책임지고(?) 고객들의 쌓인 피로를 풀어주지만, 자신은 ‘드림웨이브 M8엘리트’에 만족해하는 고객들을 만날 때 피로에서 회복된다는 것이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동포들이 ‘드림웨이브 M8엘리트’에 크게 만족해하는 이유는 ‘손가락 끝에서부터 발바닥까지’ 안마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드림웨이브 M8엘리트’에는 인공지능이 탑재돼 있어 발바닥을 시원하게 안마해주는 발판이 안마의자에 앉은 사람의 키에 맞춰 작동한다. 따라서 연로하신 어르신이나 어린이가 앉아도 체형에 맞춰 안마가 진행된다. 이에 대해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아무리 명품 구두라도 발보다 크면 불편하듯, 안마의자도 키가 작은 사람까지 배려하지 못하면 명품이 될 수 없다며, ‘드림웨이브 M8엘리트’가 페밀리 안마의자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드림웨이브 M8엘리트’는 또 양팔을 안마사가 주무르듯 3단계로 작동하는 안마기가 순차적으로 움직여 손가락 끝까지 시원하게 주물러준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드림웨이브 M8엘리트’가 발바닥은 안마는 물론 종아리도 조이듯 주물러 간호사와 같이 장시간 서있어야 하는 고객, 하지정맥류로 고생하는 고객, 또는 당뇨병으로 혈액순환에 장애가 있는 고객들이 ‘드림웨이브 M8엘리트’의 안마에 만족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드림웨이브 M8엘리트’는 온열기능도 갖추고 있어 등이 따뜻한 상태에서 안마를 받기 원하는 사람들이 온열기능을 선호하기도 한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드림웨이브’ 안마의자에는 세계 최고의 기술이 적용됐지만, ‘드림웨이브 M8엘리트’에 최고 기술에 최신 기술, 그리고 최신 디자인까지 더해졌다고 말했다.
‘드림웨이브 M8엘리트’는 세계적 명차 페라리의 디자이너 켄 오쿠야마가 디자인했다. 디자이너 오쿠야마는 페라리 자동차 문이 위·아래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듯이 ‘드림웨이브 M8엘리트’ 안마의자도 열리고·닫히도록 디자인했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일부 연로한 어르신들, 또는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안마의자에 앉았다가 일어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 ‘드림웨이브 M8엘리트’는 자동차 문과 같이 열고 닫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더욱 편해졌다고 소개했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드림웨이브’를 36개월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로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1달에 약 200달러 정도를 투자하면 집안에서 명품 안마를 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부모에게 ‘드림웨이브 M8엘리트’를 선물하는 자녀들이 있다고 밝혔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텔레트론에는 ‘드림웨이브’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에 있다며, 텔레트론에 오면 누구나 ‘드림웨이브 M8엘리트’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베트남인들은 출퇴근길에 또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드림웨이브 M8엘리트’ 전시장을 찾아 ‘공짜 안마’를 받고 가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김용태 세일즈매니저는 텔레트론의 영업방침은 고객이 ‘드림웨이브 M8엘리트’를 충분히 체험해 본 후 구입하는 것을 권하기 때문에 전시장을 부담없이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281) 495-8999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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