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전개,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볼거리로 제23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 및 언론 시사회를 통해 한국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올 여름 최대 기대작 <사자>라는 영제로 8월 16일 북미 극장 개봉을 전격 확정지었다. 휴스턴에서도 8월16일(금)부터 AMC Studio 30(2949 Dunvale Rd, Houston, TX 77063)에서 상영된다. <사자>는 2시간 9분 동안 상영되며, AMC Studio 30 웹싸이트에서 8월14일(수)이후 상영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대작이다.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 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해외와 국내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사자>가 공식 초청된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한국 영화로는 <마녀>, <부산행> 등이 수상의 영광을 얻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사자>는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폐막일인 8월 1일(목)에 상영 예정이며, 독창적 세계관과 파워풀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제작비만 115억이 투입된 작품으로, <신세계> <곡성> <신과함께> 등 신선한 볼거리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한국 영화 장르의 지평을 넓힌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의 남다른 노력으로 완성된 <사자>의 다채로운 볼거리는 영화의 몰입감과 재미를 배가시킨다.
격투기 챔피언 ‘용후’의 격투기 시합 장면은 미국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약 11,000석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실제 이종 격투기 선수, 심판, 아나운서를 캐스팅을 통한 촬영으로 극의 사실감과 몰입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신과 함께> 시리즈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덱스터 스튜디오의 CG 장면들은 그간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판타지적 비주얼을 선보이며 상상력을 극대화시켰다.
한국에서 언론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사자>는 신선한 소재와 볼거리가 많은 영화라는 점에서 최근 <부산행>과 <신과 함께-인과 연>이 여름마다 기존에 보지 못한 신 장르로 여름 시장을 강타했던 것을 뒤이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사자>는 지난 2017년 개봉해 56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던 <청년경찰>의 김주환 감독과 주연 배우 박서준이 다시 한 번 뭉쳐 선보이는 색다른 오컬트 무비로 호평을 받았다. <청년경찰>이 부족하고 서툰 경찰대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열정과 미숙함이 만나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방식이었다면, <사자>는 방대한 스케일과 세계관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주연배우 박서준은 <사자>와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마블 코믹스 가상 세계관)를 비교하며 <사자>의 거대한 세계관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강력한 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 차별화된 액션과 볼거리에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2019년 여름 최대 기대작 <사자>는 라는 영문 제목으로 8월 16일인 금요일에 뉴욕, 엘에이, 시카고, 시애틀, 토론토, 뱅쿠버를 포함 북미 주요 20여개 도시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상영관 정보 및 티켓 예매는공식 홈페이진인 DivineFurKFilm.com 에서, 무료 평일 티켓 증정 이벤트 및 자세한 영화 정보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facebook.com/HitKmovi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래 링크를 누르면 <사자> 주연들이 미국관객들에게 보내는 인사도 볼 수 있다.
<Wellgokoreancinema 기사제공>

🔽주연 배우 북미 개봉 인사 스트리밍 링크 🔽https://youtu.be/CdPIjGfkJdg

     DivineFuryFilm.com FB.com/HitKMovie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