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김웅현 회원 회장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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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광복회가 김웅현 회원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15일 광복절 제74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있는 휴스턴광복회는 허도성 회장의 유고로 신임 회장 선출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지난 9일 오전 11시 모임을 가졌다.
김웅현, 서봉희(고 서해룡 회원 미망인), 이선호, 그리고 주삼열 회원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은 김웅현 회원을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하는 한편, 윤신중 회원을 사무장으로 선출했다.
김웅현 신임 휴스턴광복회장은 “휴스턴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건국 독립유공자 유가족 발굴 사업”과 “한국 국가보훈처와 광복회에서 주관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연결하여 휴스턴 지역 유공자유족 자택에 명패달기”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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