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하 통합 휴스턴한인회와 코리아월드 사이에 ‘더 주고 더 받은’ 수표가 또 발견됐다.
심완성 통합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은 2월11일 코리아월드에 760달러의 광고비를 수표로 지불했는데, 코리아월드는 또 다시 광고비를 청구했고 통합 휴스턴한인회는 4월18일 이미 지급한 것으로 보이는 광고비를 또 지불해 코리아월드에 2중, 3중으로 광고비를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리아월드는 이전에도 수차례 광고비 청구서를 중복해 보냈고, 통합 휴스턴한인회(구 KCC)는 꼼꼼히 확인도 하지 않고 광고비를 2번, 3번 중복해 결재했다.
양동욱 기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