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니융자 “돈은 은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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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business loan form on a wooden table.

“‘돈’을 벌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지난 3주에 걸쳐 아메리칸드림을 이루는데 은행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도해 왔다. 지난주에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동포들이 있다면 중국, 베트남, 그리고 인도-파키스탄 등 타민족은 어떻게 은행을 이용해 아메리칸드림을 성취해 가는지 대략적으로 소개했다.
<코메리카포스트>의 보도에 대해 <이서니융자>는 ‘의식의 변화’ 또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서니융자>는 미국 정부는 현재 은행잔고에 5만달러가 있는 사람에게 100만달러 비즈니스를 운영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런 기회를 적극 활용하는 한인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서니융자>의 지적대로 동포사회에서는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는 경제원리가 제대로 실천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일례로 어렵사리 5만달러를 마련한 한인들은 대부분 5만달러 전후의 비즈니스를 찾는 경향이 있다. 어떤 한인들은 기존의 비즈니스를 인수하기 보다는 창업과 같은 신규 비즈니스를 시작하기도 한다.
<이서니융자>는 창업보다 기존의 비즈니스를 인수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기존의 비즈니스는 이미 어느 정도의 고객을 확보했고, 따라서 매달 일정 금액의 매출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은행은 이런 비즈니스에 대출을 해도 손해가 발생할 확률이 적다고 생각해 융자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서니융자>는 미국중소기업청(SBA)는 은행 어카운트에 최소 3개월 정도 5% 정도의 다운페이먼트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으면 95%에 이르는 은행융자의 제공을 보증하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이서니융자>는 실제로 은행에 5만달러의 잔고가 있는 한인이 1백만달러 상당의 비즈니스를 인수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서니융자>는 그러나 미국정부는 물론 은행에서 다양한 형태의 융자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를 활용하려는 한인들은 타민족에 비해 적은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종종 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5만달러로 새로 시작한 비즈니스는 단골 고객을 이미 확보한 업체와 경쟁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이미 고객 고객을 확보한 비즈니스를 인수하면 일단 고객유치를 위해 사용되는 자본과 노력은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서니융자>는 어느 정도 자본을 확보했다면, 기존의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5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면 30만달러, 50만달러 매출의 비즈니스에 도전해 보는 것도 아메리칸드림을 성취하는 지름길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서니융자>는 또 사업체 인수를 문의하는 동포들 중에는 주유소 등 이미 잘 알려진 비즈니스를 인수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지적했다. <이서니융자>는 그러나 주유소의 경우 전기차 또는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태에서 주유소 비즈니스가 앞으로도 안정적일 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서니융자>는 미국사회에서 한인들은 근면성실한 민족으로 정평이 나있다며, 타민족도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두뇌가 뛰어나고 특유의 근면성실함까지 갖춘 한인들이 운영한다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도 있다며, 한인들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여러 분야의 비즈니스에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밝혔다.
<이서니융자>는 한인들 누구든 도움을 요청한다면 기꺼이 도울 것이라며, 은행들이 대출을 거부하는 경우에도 좌절하지 말고 여타 다른 은행이나 <이서니융자> 등에 문의해보라고 충고했다.
<이서니융자>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한인들이 있다면 부족한 돈을 오랜 시간에 걸쳐 모으려고 하기 보다는 은행에서 채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사업자금 또는 부동산투자 등에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이서니융자>를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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