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리카포스트 사설(社說)]
2주째 증거 제시 없는
심완성 · 코리안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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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런코리아=정상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과 코리안저널이 2주째 그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코리안저널은 “한인사회 인사들에게 온갖 욕설과 비방, 인격모독, 가짜뉴스를 무차별 유포”하고 있다는 월드런코리아가 정상영 전 휴스턴한인학교 이사장이라는 그 어떤 객관적 사실도 제시하지 못한 채 표지까지 동원해 2주 연속 월드런코리아가 정상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코리안저널이 월드런코리아가 정상영이라고 주장하는 유일한 근거는 “Fuck You” “나쁜새끼” “목을 따겠다”고 기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살해협박한 심완성(Mark Shim)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의 “월드런코리아는 정상영”이라는 ‘공개폭로’밖에 없다.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하는 동포들에게 코리안저널 기자는 ‘법정에서 공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안저널은 “그동안 월드런코리아에 대해 지속적인 추적취재를 진행해 오고 있었다”며 “상당한 증거도 확보한 상태”로 월드런코리아가 정상영이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코리안저널은 그 ‘차고 넘치는 상당한 증거’를 법정에서도 공개하고 “최다 발행부수···최다 지면”이라고 자랑하는 자칭 “일등 신문”에도 공개하라.
코리안저널은 “완전히 깨부숴 쫓아내야”한다는 소제목 기사에서 “코리안저널 카톡뉴스에 게재된 심완성씨의 폭로가 헛소문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원로(?)의 발언을 전했다. 정상영 전 휴스턴한인학교 이사장을 “완전히 깨부숴 쫓아”내기 전에 코리안저널은 정상영이 월드런코리아라는 증거를 제시하라.
전사(全社的)으로 나서 5,330달러를 준 휴스턴한인회 심완성 수석부회장의 호위무사를 자청한 코리안저널이 월드런코리아가 정상영이라는 증거를 내놓지 못한다면, “머리에 똥만 가득 찬 놈” “비겁하고 더러운 놈” “불쌍한 놈”이라고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을 걱정(?)해 준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이 나서서 증거를 공개하라.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은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의 “목 따겠다”고 수많은 동포들에게 공언했다.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은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에게 “목 따” 살해되기 전에 정상영이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의 파트너라고 주장하는 객관적 증거를 확인하고 싶다.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은 지난 1월30일 “Komerica Post는 한인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허나, 나는 Komerica Post를 너무 사랑한다. 2월말 중국 출장 후 확실히 시간과 Van Truck 준비를 해서 나는 본격적으로 내 직원들을 출동해 내가 좋아하는 모든 Komerica Post 찌라시들을 업소들에서 회수하는 약속. 이것 정말 지킨다. 자유롭게 가지고 가라고 놓고 가니까 나도 자유롭게 ‘모두 다’ 가지고 간다”고 동포들에게 약속했다. 그러나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은 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이 월드런코리아의 협력자라고 주장하는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에게 다시 한 번 동포들에게 약속할 것을 부탁한다. “희망을 만드는 파워”라는 코리안저널을 설득해 코리안저널이 확보한 “상당한 증거(들)” 가운데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이 월드런코리아의 협력자라는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해 달라.
심완성 당신은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에 600달러어치의 광고가 집행되는 동안 “희망을 만드는 파워” 코리안저널에 5,330달러를 몰아주는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아닌가? 아울러 “최대 발행부수” “최다 지면”을 자랑하는 자칭 “1등 신문” 코리안저널이 “Fuck You” “나쁜새끼” “목을 따겠다”고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에게 욕설을 퍼붓고 살해협박까지 했어도 비판은커녕 전사적(全社的)으로 나서서 호위무사를 자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이 ‘명령’하면 코리안저널은 그 차고 넘치는 증거를 공개할 것이 분명하다.
심완성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은 “Komerica Post로 가짜뉴스로 한인회장과 한인회관 관리에 대해서, 법, 윤리, 정통이란 단어를 써가며 때려왔다”며 “자신은 불법, 비윤리, 비정통적인, 그리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완·성’ 그 이름대로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이 정상영의 파트너이고, 월드런코리아의 협력자라는 증거를 제시해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이 “불법, 비윤리, 비정통적인,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머리에 똥만 가득 찬 놈” “비겁하고 더러운 놈” “불쌍한 놈”이라는 사실을 ‘완·성’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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