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애국동포’와 ‘청우회’ 그리고 ‘구국재단’ 등이 휴스턴에 설치한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는 내용의 옥외광고에 대해 “국가 망신” “부끄럽다” “창피하다”는 동포들의 반응이 보도됐다. 동포사회의 이 같은 반응에 대해 반박하는 기고문을 옥외광고 설치의 실무를 맡았던 배창준 청우회 총무가 <코메리카포스트>에 보내왔다. 다음은 배창준 청우회 총무의 기고문 전문이다. <편집자주>

——————————————————————————————————————–

휴스턴 동포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진실이 무엇입니까? 진정 하나님만 알고계십니까?
빌보드광고를 부끄럽다 생각해야할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합니다.
묵시적청탁과 경제공동체라는 막연하고 주관적인 죄목으로 십원한장 받은 적이 없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청렴결백하시고 대한민국과 결혼하신 그분을 최순실 마녀사냥과 대통령 인민재판식 촛불광장의 광기에 휩쓸려 대통령을 탄핵시켰다는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법치가 실종된 불행한 역사의 시대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탄핵이 안 되면 혁명으로 가자고 외쳤던 공산주의자 문재인과 하수인들인 민주노총·전교조·친북좌파 시민단체의 촛불과 한편이 된 신문과 공영방송 그리고 종편TV 등 언론의 편파적인 선전·선동으로 감정적이고 적대적인 폭로성 집중보도와 오보·왜곡·가짜뉴스를 양산하여 전 국민의 눈과 귀를 마비시켜버린 지난날의 일들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의 시초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회주의가 답이다. 낫을 들고 죽창을 달고 김일성 찬양가를 만들고 촛불집회 주제가를 만든 윤정× 극좌운동권…‘이게 나라냐’라며 광기의 블랙홀에 대한민국을 삼켜버린 광장의 무리 앞에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면서 국민들은 촛불의 광기에 함몰 되어버렸을 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그때 죽어버렸습니다.
월남의 패망을 보고 희열을 느끼고 죽을 때까지도 전향하지 않는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한다는 문재인의 사상과 종북주사파 무리들이 나라를 사회주의로 몰고 가는 게 자명한데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하는 성향이 대한민국의 40%가 된다니 사회주의가 답이라는 대한민국의 미래의 모습이 오늘의 잣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동포사회의 편을 가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냐 사회주의냐의 갈림길입니다. 이것은 동포 여러분과 저의 생존권에 대한 문제입니다.
너무 늦게 결심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에서 자유라는 말이 사라지기전에 지키고 싸워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길만이 우리 모두의 시대적인 소명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코리아월드 기사 내용 중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빌보드광고에 대해 일부 비판에 대해 부족하지만 저의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빌보드 옥외광고와 가짜뉴스에 대한 광고는 많은 동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개인이 아닌 49명의 동포들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아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빌보드 옥외광고가 미국 사회에 웃음거리를 제공하는 국가적 망신, 부끄러운 행동이며, 조롱거리며 내로불남이며 냉소도 질책도 책임지라는 비판에 대해서 무엇이 진짜 부끄러운 것이며 국가적 외교참사인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외신기자클럽의 전 회장인 마이클 브린 대표는 한국에서만 외신기자로 30년 정도 지냈으며 대표적인 진보주의자인데도 불구하고 ‘한국, 한국인’이라는 책 내용 중에 박근혜 대통령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혐의 중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뿐만 아니라 외교관 등 수많은 한국 거주 외국인이 아리송하게 생각한다. 한국의 민심이 야수로 변하는 곳이 대한민국의 수준이라고 질책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철저하게 ‘패싱’당하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관계는 대한민국 정부와 여야 정치인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요 우방국 명단에서 순위가 한참 밀려나고 동북아 합동군사훈련도 한국군을 배제한 채 일본 자위대하고만 군사훈련을 하는 지경에 다다랐고 문재인의 입만 벌리면 한반도 운전론을 앞세웠지만 정작 2차 미북정상회담 결정도 한국은 그냥 지켜보아야만 하는 미북 주도로 결정되었다는 것은 국제사회에서도 조롱거리입니다.
특히 북한의 비핵화문제로 미국과 우방국들이 유엔안보리제재를 일관성 있게 요구하며 북핵 제거를 위해 공동협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아셈정상회의에 가서 북한 경제제재완화를 요청하려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메이 영국 총리 및 유럽정상들로부터 거절당하며 완전하고 검증되며 불가역적으로 돌이킬 수 없다는 CVID를 내용으로 아셈회의 의장성명서가 채택되는 외교적 참사가 발생한 것은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일입니다.
또한 G20 정상회의 참석자 첫 방문지인 체코에 가서는 대통령도 만나지 못하고 체코를 체코슬로바키아로 잘못 표기하는 외교적 결례로 큰 망신당하는 것 그런 것이 조롱거리입니다.
오죽하면 교황까지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가 바티칸의 거절로 민낯을 들어낸 것 그런 것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중국 순방 때에는 자국의 취재기자가 몰매정도의 폭행을 당해도 찍소리 못하고 같이 만찬해줄 사람이 없어 혼밥을 한다는 것 그것이 창피한 것입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 석방운동에 앞장서 하는 일에 자유우파보수로서 당당하게 자긍심을 갖고 가짜뉴스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을 동포여러분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불교, 천주교뿐만 아니라 기독교 일부 목사님들께서도 김정은의 한국방문을 환영한다는 설교를 할 정도며 어떤 의도로 어떤 사정으로 환영하고 찬양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종교계가 좌편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미국이나 내가 사는 휴스턴에도 북한의 지령을 받고 활동하는 간첩 또는 빨갱이 성직자가 있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월남이 공산화된 후에 밝혀진 사실은 많은 지도급 인사들이 월맹의 간첩이었던 것으로, 대표적으로는 제1야당 대선 후보와 대통령 비서실장도 간첩이었고, 남파 간첩도 3만여명이었습니다. 공산화 후에는 월남의 좌파(진보)·종교계 세력도 대부분 처형되었습니다. 통일전쟁은 오로지 “위대한” 월맹군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지금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 한국도 남북통일이 되면 간첩이나 부역자들이 만천하에 들어날 것입니다.
한편 JTBC 심수미 기자는 현재 위증죄로 고발돼 있고 태블릿PC를 근본적으로 조작, 은폐의 몸통이 검찰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국민들로부터 제기되고 있어 태블릿PC 특검발의를 조원진, 김진태를 비롯한 12명의 의원들의 법안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또한 DJ시절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국회의원을 하셨던 장성민 전 의원이 며칠 전 유튜브에서 “이제 촛불은 꺼져야된다”고 말씀하시며 당신 자신이 촛불을 켜서 매우 분노한 모습으로 그 촛불을 꺼버렸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