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0달러 상당의 밍크코트를 3,200달러에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최신 유행의 모피제품을 유통판매하고 있는 ‘대호모피’가 오는 1월30일(수)부터 2월4일(월)까지 하나로기원에서 “1년에 단 한번뿐인 정기바겐세일”을 실시한다.
지난해 휴스턴을 방문해 세일행사를 가졌던 대호모피는 당시 행사소식을 뒤늦게 접했다며 ‘꼭 입고 싶었던 밍크코트를 사지 못해 아쉬웠다’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1월30일(수)부터 2월4일(월)까지 휴스턴을 찾아와 또 다시 바겐세일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호모피가 휴스턴에서 실시하는 바겐세일 행사는 모든 제품의 정가에서 60~70%를 할인한 가격에 추가로 30%를 할인하는 파격 바겐세일이다.
대호모피는 휴스턴에서 열리는 이번 바겐세일 행사에서 ▲밍크 블루아이리스 7부코트(정가 12,900달러→3,200달러) ▲밍크 8부 코트(정가 10,600달러→2,800달러) ▲밍크 하프코트(정가 9,200달러→1,980달러) ▲밍크 7부 코트(정가 11,6000달러→2,690달러) ▲니트밍크 후드 롱조끼(정가 4,900달러→690달러) ▲패션 밍크조끼(정가 4,200달러→590달러) ▲램 8부 코트(정가 3,600→390달러) ▲렉스 리버서블 롱조끼(정가 2,980달러→390달러) ▲렉스 친칠라 하프코트(정가 4,280달러→690달러) ▲렉스 하프조끼(정가 2,800달러→290달러) ▲폭스 조끼(정가 2,800달러→290달러) ▲폭스 하프코트(정가 3,260달러→690달러) 그리고 ▲렉스&폭스카라 롱코트(정가 4,600달러→890달러) 등의 제품이 판매된다고 소개했다.
고가의 밍크코트를 아주 싼 가격으로 세일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대호모피는 “옥션에서 원자재인 고급 덴마크산 밍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며 “대호모피는 최신유행의 디자인제품을 자체 제작하기 때문에 가격을 더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호모피는 “품질에서부터 디자인, 그리고 가격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모든 만족을 충족시켜 드린다”고 자사제품을 소개했다.
대호모피는 본사가 뉴욕에 있기 때문에 카드회사가 신용카드 결제를 보류할 수도 있다며, 신용카드 결제를 원하는 고객은 미리 카드회사에 전화해 한도액을 조정하면 결제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문의: (718)578-391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