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식당들 “51세 이상 디스카운트”

0
70

‘황금돼지해’인 2019 기해년에 51세가 된다면, 그리고 평소 출근길에 크리스피크림(Krispy Kreme)을 들렀다면, 앞으로 크리스피크림가 ‘51세’ 시니어(?)에게 제공하는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2019년 51세 이상의 시니어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AARP이 소개한 레스토랑 가운데 AARP 회원이 아닌 51세 이상의 연장자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휴스턴의 레스토랑은 다음과 같다. AARP은 각 체인레스토랑에 시니어 할인혜택이 있는지 확인했다며, 다만 일부 체인레스토랑은 제공하는 조건이 다를 수 있다며 이용에 앞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Applebee’s: 60세 이상에 10-15% 할인
-A&W: 10% 할인
-Ben & Jerry’s: 60세 이상에게 10% 할인
-Burger King; 60세 이상에 10% 할인
-Chili’s: 55세 이상에 10% 할인
-Einstein Bros. Bagels: 60세 이상에 10% 할인
-Fazoli’s: 62세 이상에 할인
-Golden Corral: 시니어 할인
– IHOP: 55세 이상에 10% 할인
-KFC: 레스토랑에 따라 음료(小) 무료제공
-Krispy Kreme: 50세 이상에 10% 할인
-Landry’s Seafood: 50세 이상에 10% 할인
-McDonald’s: 55세 이상에 음료 할인
-Papa John’s: 시니어 할인
-Subway: 60세 이상에 10% 할인
-Sweet Tomatoes: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시니어 식사비 8.29달러(음료포함)
-Wendy’s: 시니어에 무료 커피 및 식사비 할인
-Whataburger: 55세 이상에 식사주문 시 음료수 무료

양동욱 기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