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개스값 연중 최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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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하이머(Westheimer) 도로선상의 주유소

텍사스의 주유소 개스값이 지난주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텍사스 주요 도시의 주유소 개스값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자동차보험회사 ‘AAA’에 따르면 11월29일(목) 텍사스 주유소에서 판매되고 있는 개스값이 1갤런당 평균 2.19달러로 지난 1년 중 가장 낮았다. 올해 텍사스에서 개스값이 가장 낮았던 때는 지난 1월로 이 당시 개스값은 갤런당 평균 2.2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 텍사스의 주유소 개스값은 전주보다 갤런 당 9센트 낮았고,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8센트가 저렴했다.
지난주 텍사스에서 개스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 미드랜드로 갤런당 평균 2.85달러를 기록했고, 개스값이 가장 쌌던 도시는 셔면데니슨으로 갤런당 평균 2.00달러였다.
휴스턴 지역의 개스값은 일주일전에 비해 9센트 낮은 갤런당 평균 2.21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지난주 개스값은 갤런당 평균 2.51달러로 일주일전보다 8센트 낮았고,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는 2센트 저렴했다.
미국에서 올해 주유소 개스값이 가장 쌌던 때는 1월로 갤런당 평균 2.49달러였다. 개스값이 가장 비쌌던 시기는 5월로 이때 개스값은 갤런당 평균 2.97달러를 기록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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