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 첫눈이 내릴 정도로 11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날씨가 쌀쌀하면, 구들방의 따듯한 아랫목이 간절해진다. 뜨끈뜨끈한 구들방에 등을 누이면 추위로 움츠렸던 몸이 사르르 녹아내리며 하루 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신다.
하지만 미국에서 구들방은 언감생심이다. 아니다…가능하다. “보일러 기술이 탄탄한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라면 구들방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뜨끈뜨끈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요즈음, 없는 것이 없다는 휴스턴의 만물상 ‘백향목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경동나비엔 온수매트가 휴스턴의 한인동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는 물을 이용한 난방기기로 각종 전자파와 저온화상, 피부질환 등에서 자유롭고, 건강한 체온을 유지하며 숙면하도록 설계됐다.
2mm 두께의 초슬림 온수매트는 경동나비엔이 자랑하는 특허기술로 가능하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는 유로 길이만 262피트(80미터)로, 유로를 따라 온수가 순환되면서 매트의 온도를 신체에 가장 적합한 온도인 93도(화씨)에서 98도 사이를 유지시킨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는 FDA의 피부자극 테스트와 피부독성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에는 특히 스마트 보일러로 개인마다 선호하는 온도로 조절이 가능한 이중난방(Dual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면 매트의 좌우 온도가 33.9도의 차이를 보인다.
또한 어린이보호 기능이 있어 외부의 충격에 순간 멈춤 기능이 작동해 어린이들을 안전사고에서 보호하는 한편, 과열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의 커버는 100% 순면 소재로 만들어져 아토피를 방지하고, 피부 트러블도 적다. 특히 경동나비엔 온수매트의 커버는 침대 위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커버 내 매트 움직임을 잡아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3면에 각각 위치한 지퍼로 탈부착이 간편하다.
휴스턴에서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는 백향목건강마을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281) 777-1079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