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한 ‘창궐’
11월2일(금)부터 휴스턴 상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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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의 역대급 신드롬 잇는 기대작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 4대륙 19개국에서 동시 개봉이 확정된 영화 <창궐>(RAMPANT)이 11월2일(금)부터 휴스턴 영화관 ‘AMC Studio 30’에서 개봉한다. 할로윈데이에 맞춰 개봉되는 영화 <창궐>은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참신한 소재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액션,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대표하는 톱스타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 안정적인 출연진의 훌륭한 호흡 등으로 해외 영화 팬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창궐>은 밤이 되면 기승을 무리는 야귀와의 혈투로 시작해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시사회에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성훈 감독은 조선 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신선한 소재의 탄생에 대해 “조선시대와 야귀가 만나는 지점을 이질적이면서도 새로운 느낌으로 최대한 살리는 설정을 고안했다”고 전하면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 감독은 특히 야귀의 외형 변화에 공을 들였다고 밝혀, 한국 영화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쳐의 비주얼과 함께 야귀 떼에 맞선 이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혈투를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액션 장르에 탁월한 감각을 자랑하는 김성훈 감독은 전작 <공조>로 화려한 총격, 자동차 추격전 등의 액션을 선보이며 78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창궐>에서 역시 화려화고 타격감 넘치는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을 예고했다. 색다른 액션을 위해 맨몸 액션, 와이어 액션, 승마 액션, 캐릭터별 무기 액션 등 다채로운 액션 요소를 구현하며 풍성한 볼거리로 완성했다. 특히 김성훈 감독과 함께 <공조>에 이어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슨 감독은 ‘김성훈 감독이 주문한 각각의 캐릭터들만의 매력을 보여줄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게 하면서 기존의 검술 액션보다 타격감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힘 있는 액션을 구현 했다’고 덧붙여 다른 액션 영화들과 차별화된 <창궐>만의 사실감 넘치는 다채로운 액션 신을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소재와 타격감 넘치는 신개념 액션에 더해 <창궐>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요소는 바로 대한민국 최고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격돌이다. 그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두 배우의 첫 스크린 만남이기에 영화 팬들의 기대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먼저, <공조>를 통해 김성훈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매력적인 배우 현빈은 <창궐>을 통해 장검을 활용한 화려한 액션을 비롯, 다채로운 액션을 통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새로운 액션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여기에, 다섯 번의 청룡영화제 수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장동건은 <창궐>을 통해 데뷔 이래 첫 사극에 도전, 역대 급 악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표면적이고 단편적인 악역에서 탈피한 입체적 캐릭터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된 그의 악역은 절제 속에서 더욱 강렬한 악인의 카리스마를 통해 현빈과의 불꽃 뛰는 카리스마 대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창궐>의 다채로운 매력을 증폭시킬 ‘야귀버스터즈’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한의 안정적 배우들의 환상적 캐스팅 라인업은 기대를 더한다.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단 두 장의 스틸 이미지로 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으며, 한국 영화 최초로 4개국 19개국 동시 개봉을 확정지은 <창궐>은 독창적인 소재와 화려한 액션 비주얼,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만남과 강렬한 변신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창궐>의 휴스턴 상영은 홈페이지(Rampant-movie.com)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HitKmovie)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n Media & Entertainment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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