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백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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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한국인의 국민 채소입니다. 대표적으로 김치의 주재료로 이용되고 있지만 김치로만 먹는것은 아니죠. 배추잎을 썰어서 된장국에 넣고 끓이거나, 배추잎을 각종 장이나 나물류와 함께 무쳐먹을수도 있고, 배추잎을 통째로 넣어 배추전으로 부쳐먹기도 합니다. 칼슘과 비타민D가 많아 뼈에 좋고, 이외에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추를 쌈으로 하여 그 안에 무, 홍색피망, 노랑 피망, 오이, 부추들을 넣어 오색 백김치를 만들어 보세요.

재료 : 배추 1포기, 무 1/2개, 오이 1개, 홍, 노랑 피망 각 1개, 부추 조금, 마늘 10쪽, 생강 1쪽, 양파 1개, 굵은소금 1/2컵

국물 : 무 1/4개, 배 1개, 물 8컵

만들기
1. 배추는 잎 쪽만 사용한다. 배추 한 통을 줄기와 잎쪽으로 가로로 반으로 자른다.
2. 물 반 컵에 소금 3T 넣어 배추 잎과 채썬 줄기를 절인다.
3. 오이, 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잠깐 절여 물기를 꼭 짠다.
4. 피망, 부추도 5cm로 썰어둔다.
5. 마늘과 생강을 편으로 썰어서 김치통 바닥에 깔아둔다.
6. 무, 배는 믹서기에 갈아서 국물만 꼭 짜서 사용한다.(물 8컵)
7. 절인 배추줄기, 오이, 무는 물기를 꼭 짠다.
8. 부추, 양파, 피망과 7를 섞어서 살살 버무린다.
9. 절인 배추 잎은 물에 한번 헹군 다음 소쿠리에 바쳐둔다.(살짝 절여야 맛있다)
10.배추 잎에 무쳐 놓은 속재료를 넣어서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속 재료가 세지 않게 옆에도 접어주면서 말아줍니다.
11.김치 통에 10을 차곡차곡 담고 국물을 부어줍니다.
12.먹을 때는 돌돌말린 김치를 2-3등분 잘라서 보기 좋게 담아서 냅니다.


정선심
이준원 박사와 함께 하는 NEWSTART 건강 세미나 식단관리 및 요리 강습(펜실바니아)
이상구 박사와 함께 하는 NEWSTART 건강 세미나 식단관리 및 요리 강습(펜실바니아)
펜실바니아 주간신문(주간필라) 요리 칼럼 2년간 게제
오레곤 유진 지역 2개월 과정 요리 교실 현재까지 5년간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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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교회 잡지 2년간 요리 칼럼
텍사스 휴스턴 주간지 Komerica Post 에 현재 요리 칼럼 게제 중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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