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ers’도 장학생 후원합니다”

0
104

파머스보험(Farmers Insurance)도 한미장학재단을 후원했다. 최인섭 파머스보험 에이전트는 한미장학재단 남서부지부가 지난달 29일(토) 쉐라톤브룩할로우호텔에서 가진 장학금 전달식에서 텍사스법과대학에 재학 중인 박지윤 학생에게 2,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인섭 파머스보험 에이전트는 자신이 1,000달러를 장학금으로 후원하면 파머스보험이 1,000달러를 매칭해 주는 방법으로 장학재단을 후원했다며, 파머스보험과 같이 미국의 주류기업에 소속돼 있거나 근무하는 한인들 중에는 자신과 같이 ‘매칭펀드’ 형식으로 장학생을 후원하거나 동포사회 단체를 도울 수 있다며 에너지회사 등 주류기업에 다니는 한인들이 ‘매칭펀드’에 좀 더 많은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인섭 파머스보험 에이전트는 ‘매칭펀드’로 한미장학재단 뿐만 아니라 휴스턴 서울대동창회를 통해 장애가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