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침·목침으로 건강회복하세요!”
백향목백화점, 등침·목침 판매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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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백화점이 노완우 창원 기쁨의교회 목사가 소개한 ‘Sae Arc’ 목침과 등침을 판매하고 있다.
노완우 목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인 동시에, 건강전도사로도 알려져 있다.
컴퓨터 앞에 오랫동안 앉아 있어야 하는 직장인들은 허리와 등을 지탱하는 척추에 문제가 발생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게임과 오락을 즐기는 청소년들은 목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노 목사는 등과 목이 굽어지면 심장과 폐 등 오장육보의 공간이 좁아져 장기가 100%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게 되면서 소화기능에 장애가 오거나 심할 경우 여성은 자궁에 남성은 전립선 등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등침을 이용해 등을 쭉 펴주고 목침을 베고 목을 좌우로 흔들어 주면 기혈이 정상적으로 작동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지낸 유관재(59) 고양 성광교회 목사도 등침과 목침을 이용한 운동을 권유한 노 목사의 건강전도를 받아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국의 어느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난 2008년 갑자기 어지럼증이 찾아왔고, 이후 만성피로로 위장장애와 저혈압, 그리고 비염 등으로 고통을 겪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다는 유 목사는 몸에 좋다는 건강보조식품도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했다.
목회를 포기하려던 유 목사는 불의의 사고로 건강을 잃었다가 교정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은 노 목사를 만났고, 노 목사의 지도에 따라 매일 5∼6차례 엉치뼈에 목침 대기, 등 대기, 목 대기, 구르기, 제자리 걷기 등 5가지 매일 5∼6차례 반복하는 교정운동을 했다.
유 목사는 등침과 목침을 이용해 교정운동을 시작한지 약 1개월 만에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몸의 컨디션도 회복해 복용해 왔던 약도 모두 끊었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등침과 목침을 활용한 교정운동은 척추 등 뼈를 바로잡아 주는 운동으로 자신이 효과를 봤기 때문에 동표 목회자들이나 교인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하고 있다며, 시편에 몸이 좋지 않을 때 ‘뼈가 쇠하였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창조의 섭리를 보더라도 뼈와 건강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281) 777-1079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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