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최고가 주택, 휴스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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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택시장에 매물로 나온 주택들 가운데 최고가의 주택이 휴스턴에 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0일(화) 보도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이 주택시장인터넷사이트 ‘리얼터’(Realtor.com)에서 확인한 결과 주소지 ‘100 Carnarvon Dr, Houston, TX 77024’에 위치한 저택이 29,999,999달러에 매물로 나와 텍사스 주택시장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2.33에이커의 부지에 지어진 이 저택의 총면적은 26,401스퀘어프피트로 8개의 침실과 8개의 샤워장을 갖춘 화장실, 그리고 4개의 별도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집 정원에는 수입한 올리브나무들이 심어져 있고, 아름다운 분수대와 수영장이 있으며, 럭셔리한 장식으로 외관이 꾸며져 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50만달러의 주택도 고급주택으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현재 텍사스에는 1천만달러가 호가하는 주택이 다수 주택시장에 나와 있다며, 이들 중 최고가 주택 15채를 소개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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