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길 휴스턴총영사,
아칸소주지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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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이 지난 24일(일) 아칸소에서 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휴스턴총영사관의 비전세미나는 아칸소의 한인동포사회 내 세대 간의 비전을 공유하고, 한인2세 등 젊은세대가 미국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휴스턴총영사관과 아칸소 한인단체들이 함께 준비한 행사다. 휴스턴총영사관은 이날 행사에 한인2-3세를 포함해 약 120명이 참석했다며, 이날 행사에 초청된 2명의 강사는 앞으로 차세대 한인동포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인1세대와 2-3세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세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6.25전쟁 68주년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아칸소 한국전참전용사 사은행사에 참석했는데, 이날 행사에 마크 마틴(Mark Martin) 아칸소 국무부장관 등 80명이 참석했다.
6.25전쟁 68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아사 허친슨(Asa Hutchinson) 아칸소 주지사를 예방하고 한반도 정세와 한국-아칸소 경제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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